대결! 애니메이션
ハケンアニメ!
2022 · 드라마 · 일본
2시간 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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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월드시네마 | 아시아 프리미어] 애니메이션 제작 현장 뒤편에서 신인 여성 감독 히토미와 천재 ‘왕자’ 감독 오지가 패권을 잡기 위해 격전을 벌인다. 두 애니메이션 감독과 스태프, 성우 들은 관객의 심금을 울릴 걸작을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작업을 이어나간다. 시청률 전쟁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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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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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3.5
너무 멋있는 사람들.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 저런 사람들일 것이다. 저들은 작품 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현실에도 분명 있다. 너무 부럽다. 나는 남을 설득해가면서, 혹은 부딪혀가면서까지 소신을 지켜낼 자신이 이젠 없다. 너무 좋은 영화인데 오히려 나를 웅크리며 집으로 돌아갔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의 치열한 현장을 살짝 엿 볼수 있었던 영화로, 신인 감독과 천재 감독이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으로 대결을 벌이는 이야기 구조이다. 스토리보드, 원화, 색상, CG, 성우 등 다양한 요소들을 조율하고 수정하면서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애니메이션 감독의 제작 과정을 디테일하고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작품에 참여하는 스태프들의 열정과 전문성도 꽤 인상적이다. #애니메이션 감독과 스태프들이 열의와 열정을 쏟아내며 작품에 영혼까지 갈아넣는 모습을 바라보니, 나까지 가슴이 뜨거워지는 기분을 느낌. #지금까지 봐왔던 수많은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새롭게 다가온다. #앞으로 재미없다 함부로 비평도 못 하겠음..ㅠ #쿠키영상 1개 있음.
JY
4.0
단 한명에게 라도 닿기 위해 닳고 닳는다
SnoopCat
4.0
영화보고 눈물 흘린게 얼마만인지... 나 애니메이션 덕후 맞구나 ㅠㅠ 지금 이시간에도 진심을 전하기 위해 노력중인 세상의 모든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P.S. 쿠키 있음
RAW
4.0
유성우가 누군가의 가슴에 쏟아져 박히기까지 3.9/5점 메이킹 다큐멘터리 ‘스즈메의 문단속’ 을 따라가다를 먼저 보시고 관람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에모토 타스쿠 배우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ps. 쿠키 영상 있습니다
채호
5.0
창작은 신의 놀이이기에 고통스럽지만, 그 무엇보다 찬연한 기쁨을 내려주는 게 아닐까. 예술을 접하고 행함으로써 인간은 껍질을 깨고, 벤치에서 일어나고, 장난감을 휘두르며 방방 뛰어다니며, 그렇게 유희를 하게 된다.
CineVet
4.0
초초초명작을 보고 울어버린wwwww 지나칠 정도로 정석적인 전개에, 일본 특유의 ′열혈 감성′도 이빠이 들어가 있는데 그 정석을 아주 정직한 연출을 통해 적재적소에 활용한다. <영상연에는 손대지 마!>가 애니메이션 창작에 관한 이야기였다면, <대결! 애니메이션>은 두 애니메이션 감독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감에도 다루는 외연을 넓혀 제작 과정 전반과 업계의 메커니즘까지 훌륭하게 전달한다. 특히 여러 인물을 통해 층층이 쌓인 이야기가 산만하지 않고, 다채롭게 큰 주제를 단단히 받쳐준다. 중간중간 삽입된 클리셰 비틀기 한꼬집과 익숙하지만 큰 감동, 직•간접적으로 곳곳에서 보이는 오마주/레퍼런스까지 애니메이션을 한 번이라도 좋아했다면 즐길 수 있는 요소도 풍성하다. 보기 전에는 단순히 애니 팬들을 위한 치트키에 의존하는 영화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준수한 완성도와 다양한 재미로 한껏 가득 찬 작품이었다. p.s. <대결! 애니메이션> 안에 등장하는 두 애니메이션을 정말정말 보고 싶다. 대충 배경 설정, 일부 전개, 엔딩만 나오는데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들이었다. p.p.s. 보고 나면 에모토 타스쿠한테 감김
임희봉
3.5
낭만과 열정으로 가득찬 열혈 애니메이션 제작기! 영화 전체에서 느껴지는 경쾌한 리듬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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