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웨이스트
제로 웨이스트
2023 · 다큐멘터리 · 한국
1시간 11분 · 전체
고군분투하는 6명의 환경 실천가들의 일상을 담는다. 제주도에 거주하며 쓰레기 줍는 변수빈을 시작으로 코로나 19 이후 폐기된 수 많은 마스크로 보물을 만든 아티스트 김하늘을 통해 플라스틱 폐기물에 대한 인식 변화를 살피고 각자의 삶에서 환경 실천을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이들을 조명하여 그들이 실천하고 있는 제로웨이스트 삶은 과연 어디까지 가능한지 성찰 해본다. [2023년 제 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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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6갤러리
삽입곡 정보

The Garden

I Can Feel Her

Heart of Darkness (feat. John Mark Mcmillan)

I Can Feel Her

You Changed Everything (feat. Marie H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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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바다 수면을 부유하는 플라스틱처럼 어딘가에 정착하지 못한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그에 비해 다양하지 못한 출연진과 짧은 러닝타임.
순만
3.5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로웨이스트를 실전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큰 한 걸음 아니겠는가
박상민
2.5
제로 웨이스트를 위해 노력하는 활동가(쓰레기를 줍거나, 이를 활용해 다른 상품을 만드는 사람들)들과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보완점을 제시하는 교수들. 갈길이 멀지만 열심히 움직이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찾는다. 그러나 중간중간 삽입되는 애니메이션 장면의 연출의도를 모르겠다. 충분히 시각적으로 더 흥미로운 순간을 보여줄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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