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劇場版 チェンソーマン レゼ篇
2025 · 애니메이션/액션/공포/판타지 · 일본
1시간 40분 · 15세

인기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첫 공식 극장판 국내 상륙! 압도적 배틀 액션이 스크린에서 폭발한다! 데블 헌터로 일하는 소년 ‘덴지’는 조직의 배신으로 죽음에 내몰린 순간 전기톱 악마견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하나로 합쳐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존재 ‘체인소 맨’으로 다시 태어난다. 악마와 사냥꾼, 그리고 정체불명의 적들이 얽힌 잔혹한 전쟁 속에서 ‘레제’라는 이름의 미스터리한 소녀가 ‘덴지’ 앞에 나타나는데… ‘덴지’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이끌려 지금껏 가장 위험한 배틀에 몸을 던진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동진 평론가
3.5
물과 불과 태풍으로 낭자한 피투성이 순정.
kyo
4.5
어째서 첫사랑은 그리 미숙한걸까. 처음부터 싫어할 순 없었던걸까. 언제나 그렇듯 그들은 이별의 순간이 다가오면 서로를 모조리 지우려 들지만 결코 보통의 사랑에 담긴 특별한 추억을 지우지 못한다. 소년이 건넨 ‘자그마한’ 꽃 한 송이가 그녀에게 ‘커다란’구원으로 다가온 것처럼, 알 수 없는 감정을 헤엄치던 소녀의 유영이 사랑을 모르는 그들의 연결고리가 된 것처럼, 사랑은 끝을 맞이하더라도 서로의 부박함마저 안고 가야하는 순간이 있다. 그 사랑은 완벽하지 못하더라도, 불완전함의 연쇄에서 각자의 사랑을 추구하고, 찰나의 시간에서 둘만의 영원을 바라본다. 그 곳에 파멸만이 존재할지라도 말이다. 하지만 언젠가 정성스레 키운 사랑이란 꽃은 사소한 말 한마디에 시들어 버리고, 폭발하듯 질주하며 ‘사랑하더라도‘ 서로를 부정하고 만다. 그렇게 달콤하던 꽃 향기는 한 여름밤의 꿈처럼 달콤히 사그라든다. “체인소맨 레제편은 하나의 보통의 사랑이다.” 누구나 한 번쯤 즐겼던 첫사랑의 달콤함과 씁쓸함이다. 그래도 그는 금방 다른 향기를 찾게 될 것이다. 더욱 자극적이고,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무언가를 향해서 말이다. ‘쾌락’은 언제나 더 큰 쾌락을 불러오니까.
maya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신상훈남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문이재
4.0
열 편 중 한 번 나오는 바로 그 영화
어흥
4.0
내가 히메노 센빠이를 어떻게 잊었는데..
DarthSkywalker
5.0
도시를 버리고 시골을 갈망했던 쥐 두 마리의 애틋한 사랑과 이별.
철이
4.0
레제도 그 모든 게 처음이었겠지… 즐거웠겠지… 그 마음들이 진짜였겠지……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