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활명수
아마존 활명수
2024 · 코미디/드라마 · 한국
1시간 53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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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아마존은 처음이지 전 양궁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였지만 지금은 구조조정 1순위 ‘진봉’(류승룡). 회사에서 준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아마존으로 향한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도착한 아마존. 그곳에서 만난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 ‘시카’, ‘이바’, ‘왈부’! 살 길을 찾았다고 생각한 ‘진봉’은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함께 활의 명수 3인방을 데리고 한국으로 향하는데... 이제 ‘진봉’의 부활은 아마존 3인방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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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호
아직도 이렇게 인종차별적이고 몰상식하고 문화 이해도라고는 없는 이런 말같지도않은영화가 먹힐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창민
2.5
tv예능 보는 줄 알았네ㅋㅋ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몇 번 웃음 터짐ㅋㅋ 좀 전형적이지만 그래도 웃기고 짠했음ㅜ
조종인
1.0
20년 전에 나왔으면 먹혔을(지도 모르는) 스타일. + 부모님은 보고 좋아하시니 뭐라하기고 그렇고.
김호진 펠릭스
1.5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고 봤더니 기대 이상이었다 솔직히 이게 최악의 한국 영화는 아니지 않은가 다가오는 베이징 올림픽이 기대된다
Dh
2.0
아마존까지 가서 짜치는 못난이시키 #막힌 속이 더 막히는 막명수 #CGV
윤제아빠
1.0
보면서 웃기기보다 기분나쁜게 문제다 . . #대충대충만들어서 #개인기에붙어먹는 #어처구니없는영화
김술배
2.5
불안한 제목이다...
BIGMAC_bro
2.5
편하게 보시라고 편하게 만든 영화 ㅋ CG도 어설프고 이야기도 쉽게쉽게 흘러가지만, 그냥 그렇게 가볍게 받아들이면 되는 정도- 라는 느낌으로 넘어갈 성격이 아닌 분들에게는 별점 많이 받지는 못할 영화같다 ㅋ 속이 뻥 뚫리는 이미지의 ‘활명수’ 타이틀을 걸고는 아주 뻥 터지는 웃음은 없었던게 아쉬운 부분인데, 잽잽으로 웃음 주머니를 건듬. <극한직업> 이후 간만에 류승룡 배우가 얼굴을 막씀. 고경표와의 투샷이 나쁘지 않았는데, 고경표가 조금 더 까불었어도 좋았을 듯 싶다. 전체적으로 양궁과 아마존 원주민 문제를 포개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사실 스포츠 영화들이 가지는 긴장감 넘치는 경기나 쫄리는 승부의 맛은 없음. 그래서 ‘꼴찌들의 반란’ ’간절한 1승’ ‘아름다운 패배’ 이런 코드를 보여주는 스포츠 영화로 보긴 힘들다. 근데 양궁 경기의 연출은 꽤 괜찮았음. 화살이 날아가는 느린 화면이나 분할된 장면들이 떨어질 수 있는 몰입도를 잘 잡아주었다. 전체적으로 애초에 기대했던 만큼의 영화여서 그런지 실망할것도, 놀랄만한것도 없었던 작품. 그래도 생전모르던 지구 반대편 사람들과의 유대, 약자인 원주민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등 따뜻함을 주는 부분은 꽤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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