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mon943.0<처음 꽃향기를 만난 순간>(2021)은 이밍(임진희)이 자기 자신을 속이며 외면했던 팅팅(정여희)과의 사랑의 거리를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 다시 마주하고, 과거와 다르게 서서히 좁혀갈 때 일어나는 복잡미묘한 감정에 주목하게 만든다. 다만 팅팅의 희생이 부각된 <처음 꽃향기를 만난 순간>에서는 쌍방향적 흐름이 만든 감정이 부족해 아쉬움을 남긴다. 아울러 해당 영화가 미니 시리즈 6부작의 극장판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상당히 튀는 편집점이 몰입감을 저하한다.좋아요9댓글0
곤두박질봉변4.0높은 의자 사러 가자 와... 팅팅의 강렬한 눈빛에 누가 안 넘어가겠냐구 후반부 갈수록 좀 고구마 백 개 먹은듯하지만... 시즌2가 나온다니 열렬히 환영합니다🎉좋아요6댓글0
Dh
2.5
우연한 만남 속 옛추억을 회상한 순간 진부함이 느껴진거야 #소낙비 #CGV
차칸수니리
3.5
대세는 백합이다. 편집이 불친절하고 중간에 너무나도 생뚱맞은 ㅂㅌ의 등장은 영화의 단점이지만 팅팅의 간절함이 화면 밖으로 전해진다.
RAW
3.0
우리 그렇게 함께였는데, 이젠 함께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멀어져버렸어 너에게 아무리 다가가도 제자리 걸음, 우리 다시 함께 할 수 있을까? 3.25/5점
지수_evol
3.0
그때 저마다의 첫사랑, 지금 각자의 삶. 그래서 아릿한 너와 나.
moviemon94
3.0
<처음 꽃향기를 만난 순간>(2021)은 이밍(임진희)이 자기 자신을 속이며 외면했던 팅팅(정여희)과의 사랑의 거리를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 다시 마주하고, 과거와 다르게 서서히 좁혀갈 때 일어나는 복잡미묘한 감정에 주목하게 만든다. 다만 팅팅의 희생이 부각된 <처음 꽃향기를 만난 순간>에서는 쌍방향적 흐름이 만든 감정이 부족해 아쉬움을 남긴다. 아울러 해당 영화가 미니 시리즈 6부작의 극장판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상당히 튀는 편집점이 몰입감을 저하한다.
𝔽.𝕃.𝔽
1.0
너무 툭툭 끊긴다…
이나린
3.5
엄청난 매출로 모든 플랫폼을 먹여살린다는 BL을 왜 보는가 궁금 했는데 나도 반대 이성의 백합물을 보니 이해가 조금 가긴 한다.
곤두박질봉변
4.0
높은 의자 사러 가자 와... 팅팅의 강렬한 눈빛에 누가 안 넘어가겠냐구 후반부 갈수록 좀 고구마 백 개 먹은듯하지만... 시즌2가 나온다니 열렬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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