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스틸 히어
Ainda Estou Aqui
2024 · 전기/역사/드라마 · 브라질, 프랑스, 스페인
2시간 15분 · 15세
바닷가 근처에 예쁜 집. 웃고 노래하는 사랑스러운 한 가족. 어느 날 찾아온 남자들은 아버지를 끌고 갔다. 아내는 물었다. "그는 어디에, 그는 왜" 사람은 말했다. "그는 없다. 그를 모른다." 그렇게 시작된 20년의 돌림 노래. 아들은 글을 썼고 친구는 카메라를 들었으며 당신은 극장에 앉아 있다. 그날의 영원한 증인이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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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결국 미소와 품위를 잃지 않는 자가 끝내 지치지 않는다.
김필립
4.0
과거에 그만 목메는 게 어때요? 라는 개소리에 대한 가장 우아하고 단호한 대답.
어흥
4.0
맏이의 다음 편지 받아보지 못했는데 둘째의 배구 경기 보러 가지 못했는데 셋째가 빌려 간 셔츠 돌려받지 못했는데 넷째에게 테이블 축구 한 번 져주지 못했는데 막내와 묻었던 유치 돌려주지 못했는데 막내의 유치가 빠진 자리엔 여전히 혹은 이제는 나는 알 수 없지만 그댄 기억하겠죠
카카방구방구
나두 이제 계엄령의 기억 있다 (자랑 아님)
창민
4.5
가담자들은 이 영활 보고 어떤 감정을 느낄까?
Dh
4.0
침묵으로 승화된 절규의 메아리 #그곳, 그자리 #CGV
STONE
2.0
감정은 채도 조절하듯 쉽게 변하는 것이 아니다.
뭅먼트
4.0
저항과 상실이 맞물려 있는 하나의 지점으로부터 파생되고 여울진 시대의 기억들. 단 한 명의 기억이 아닌 모두의 기억이었다. 중심을 잃고서도 결단코 쓰러지지 않는 에우니시 파이바의 꼿꼿함, 그녀의 얼굴에 서린 묵묵하고 강인한 힘이 무척이나 인상 깊고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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