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4.0선택할 수 없는 것을 강요받은 이의 또다른 선택. 자긍심과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성취하고자 했던 당연한 바람이 다름을 틀림으로 규정하는 차가운 시선의 칼날에 스러지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 그리고 자신이 세운 위태로운 가시에 찔려 다치고 아파하는 영혼들을 위한 기도.좋아요33댓글0
희락3.5후반부 목사와의 질답, 증언, 마지막 시퀀스의 또 다른 "바비"를 안아주는 그 씬만으로 이 영화는 1시간을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 사랑을 포기하지 말자, 아니 사랑을 하고 싶다.좋아요31댓글0
낮잠
4.5
영화에서 바비를 위한 기도는 두번 나온다 그리고 어느 기도가 정말 바비를 위한 것인지는 우리 모두가 알 것이다
외게이
5.0
내가 믿고 있는 신은 여전히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리룽
5.0
보면서 진짜 펑펑울었다. 개인의 사랑에 대해 욕하고 집회를 열고 시위하시는 분들이 이 영화를 보시며 생각을 좀 해 보셨으면 좋겠다.
탈지구 기원자
2.5
던져지는 수많은 질문들. 그 분만이 정답을 아시겠지. 다만 분명한 것은 사랑하신다는 것.
HGW XX/7
4.0
선택할 수 없는 것을 강요받은 이의 또다른 선택. 자긍심과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성취하고자 했던 당연한 바람이 다름을 틀림으로 규정하는 차가운 시선의 칼날에 스러지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 그리고 자신이 세운 위태로운 가시에 찔려 다치고 아파하는 영혼들을 위한 기도.
희락
3.5
후반부 목사와의 질답, 증언, 마지막 시퀀스의 또 다른 "바비"를 안아주는 그 씬만으로 이 영화는 1시간을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 사랑을 포기하지 말자, 아니 사랑을 하고 싶다.
이한나
4.5
"하나님은 바비를 치료하지 않으셨어요 왜냐하면 제 아들은 아무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너무좋은영화다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영화
이개형
5.0
입맛대로 해석한 성경에서 그들은 답을 찾았다며 수많은 바비들을 향해 악마를 부르짖는다. 과연 진정한 악마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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