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o akira4.0포옹을 했고 키스를 했고 섹스를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더 현명하고 주체적인 포옹과 키스와 섹스 그리고 사랑을 하기위해 잠시 숨을 고른다 잠시 나를 떠난다. 잠시 관계를 떠난다.좋아요5댓글0
김아람3.0사랑보다 커리어가 중요한 여자, 사랑때문에 목숨도 버릴 수 있는 여자, 사랑이 놀이일 뿐인 여자, 자신의 성공으로 사랑에 죄책감을 느끼는 여자 등등 여러 여자친구들의 이야기 / 1955년에 나온 영환데 지금 리메이크돼도 크게 이질적이지 않을 듯. 다만 좀더 재미는 있어야겠지. / 인물들 패션 보는 건 너무 재밌었다 근데. 흑백이라도 재밌다. (4월언젠가)좋아요5댓글0
Dh
3.5
우정, 사랑, 욕망, 질투가 난무하는 관계속에서 버리고 버려지고 버림받다 #증세 #가식 #냉소
휭휭
2.5
여자들을 모아 접시는 깼으나 여자에 대한 고리타분한 틀은 깨지못한 범작. 딱 그 시대다운 시선이다.
sendo akira
4.0
포옹을 했고 키스를 했고 섹스를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더 현명하고 주체적인 포옹과 키스와 섹스 그리고 사랑을 하기위해 잠시 숨을 고른다 잠시 나를 떠난다. 잠시 관계를 떠난다.
김아람
3.0
사랑보다 커리어가 중요한 여자, 사랑때문에 목숨도 버릴 수 있는 여자, 사랑이 놀이일 뿐인 여자, 자신의 성공으로 사랑에 죄책감을 느끼는 여자 등등 여러 여자친구들의 이야기 / 1955년에 나온 영환데 지금 리메이크돼도 크게 이질적이지 않을 듯. 다만 좀더 재미는 있어야겠지. / 인물들 패션 보는 건 너무 재밌었다 근데. 흑백이라도 재밌다. (4월언젠가)
여름 또는 모찌
3.5
결국은 모두 자신이 살던 방식으로 돌아간다.
Eomky
3.0
자기 변덕을 타인이 이해해주길 바라는 건 얼마나 이기적인 생각인지. 친구와 놀아났던 예술병 걸린 퇴물 화가를 다시 품어주는 건 보살이 아닌 X신.
outlet
3.5
질투 또한 우정의 동력. 체념 또한 애정의 동력.
조슈아
3.0
별로 흥미가 생기지 않는 50년대 토리노 속 그녀들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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