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전선 이상 없다
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
1930 · 전쟁/드라마 · 미국
2시간 1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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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대전 중, 폴과 알버트, 프란츠, 뮬러, 벤은 전쟁에 참전해 조국을 구하라는 한 교수의 연설에 감동을 받아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전선으로 향한다. 하지만 전선에 배치되자마자 벤은 전사하고, 프란츠는 부상으로 다리를 절단해야만 하는 상황.정신을 차리고 나서 평생 불구로 살아야한다는 사실에 이성을 잃고 날뛰던 프란츠도 병원에서 사망하게 된다. 한편, 뮬러는 프란츠가 아끼던 군화를 받게 되어 기뻐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그 역시 전사한다. 결국 폴은 전쟁터에서 전쟁의 참상에 대해 서서히 깨닫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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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첫 전쟁은 사탕 발린 말에 나갔지만, 실제 겪어보면... 그 잔인함과 평생을 가져갈 끔찍한 기억의 각인에 살아간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이게, 전쟁이야... #19.7.9 (863)
Jay Oh
4.0
이상없다던 곳에 이상 따위는 없었다. What ideals, beyond the fog of war?
Dh
4.0
거짓이 없는 곳에서 벌어지는 결코 모험이 될 수 없는 이야기 #상흔
시네마천국
4.5
“한 명의 죽음은 비극이지만, 백만 명의 죽음은 통계다.” -폴 스로빅-
수진
5.0
조국을 위해 위대한 희생을 할 때입니다! - 전쟁이 곧 끝날 거라는 희망을 갖고 있는 민중들이 거리를 행진하는 군인들을 향해 응원을 보낸다. 선생은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군인이 되어 연말까지 전쟁을 승리로 끝내자고 학생들을 독려하고, 학생들은 선생의 말을 들으며 각자의 소중한 것들을 떠올린다. 그리고 저마다 열의에 차서 입대하겠다고 외친다. 즐거운 얼굴로 입대해 군복으로 갈아입는 젊은이들은 혹독한 훈련을 거치며 쉬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고통을 호소한다. 하지만 조국을 지킨다는 일념 하에 훈련을 끝까지 수행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선 배치를 받게 된다. 1930년작 영화로 1910년대에 벌어진 제1차 세계 대전을 소재로 한 전쟁 영화다. 조국을 위해 입대했던 젊은이들, 환호했던 민중들, 그리고 그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전쟁의 끔찍한 참상들을 그려낸 선구적 걸작이다. 눈을 잃고 절규하는 병사, 포격에 무너지는 대피호, 폭격 속에서 진행되는 참호전 등 경이롭고 끝내주는 장면들이 정말 많다. 이 영화 한 편이 <1917>은 물론이고 <라이언 일병 구하기>, <덩케르크>, 심지어는 <영광의 길>까지도 연상시키는데 몇몇 샷들은 그 영화에서 직접적으로 오마주 된 것이 그대로 보일 정도다. 반전의 색채가 강한 영화이기에 아돌프 히틀러가 이 영화를 매우 싫어했다는 후문이 있다.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전쟁이 없었던 시간보다 전쟁이 있었던 시간이 더 길고 어쩌면 전쟁은 인류가 궁극적으로 활용해 온 하나의 수단인지도 모르겠지만, 그 속에서 젊은이들이 희생되어 왔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이 영화가 소재로 한 전쟁 이후에도 세계 대전은 한 차례 더 벌어졌고, 지금 이 시각에도 전쟁은 벌어지고 있다.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이들이 현재를 위해 여전히 희생되고 있다.
JE
3.5
"전쟁상태에서는 (...) 예술도, 학문도, 사회도 없다. 끊임없는 공포와 생사의 갈림길에서 인간의 삶은 고독하고, 가난하고, 험악하고, 잔인하고, 그리고 짧다." - 토머스 홉스 (Thomas Hobbes)
유현태
5.0
전방은 후방과 다르다 지금 이 순간 사느냐 죽느냐만 있을뿐 나비라는 이상을 찾을 시간은 없다.
개구리개
4.0
기관총 씬은 전쟁 바로 직후 만들어져서인자 너무나 공포스럽고 역동적이게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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