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Antiviral
2012 · 공포/미스터리/SF/스릴러 · 캐나다, 프랑스
1시간 48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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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는 유명인사들의 바이러스를 열혈팬들에게 판매하는 클리닉에서 근무하고 있다. 남들 몰래 자신도 유명인들의 바이러스를 주입하면서 심지어 불법 유통까지 시키던 시드는, 자신이 주입했던 하나 가이스트라는 여배우의 바이러스로 인해 서서히 죽어 가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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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5
연예인은 현대의 신으로 대변되기도 한다. 경의의 대상이 병에 걸렸고 그 병을 수혈받아 뿅가는 기분을 만끽하고 그 아픔을 공유하고자하는 것인가?우상의 고통에 대한 전이는 신을 흠모하는 인간의 어리석은 욕망 하얀 약가루들이 물잔 속에 침전되는 분위기가 짙은 퇴폐미를 불러일으킨다. 역시 그 아버지의 그 아들답다. 데이빗 크로넨햄버그
다솜땅
3.5
사람의 몸에서 몸으로 돌고 도는 바이러스(혈액)을 팔고 파는 세상. 독특한 느낌의 영화. 유명한 사람 일수록 더 잘 팔리는 바이러스. 우연히 얻게된 바이러스로 인해 파생된 그 남자의 변화.. 생각보다 이질적인 미래. 결국, 코로나 처럼 바이러스 시대가 되어버리는 상상. #20.7.12 (1754) #9700th 별점
Dh
3.5
동경하는 것에 대한 모든 것을 가지고 싶다는 헛된 욕망 부전자전으로 이어지는 병맛코드, 나름 괜찮다 #She is perfect somehow, isn't she?
DongHun Kim
3.0
인간의 어긋난 소유욕에 대한 상상력. 색감이 좋다.
목표는 평생 보기
3.5
죽음또한 공유를 하면 왜 태어난 것일까
락교
5.0
내가 정말 사랑하는 영화. 케일럽에게 입덕하는 계기가 되어주었다. 퇴폐미와 크리피함 . 내가 너무 사랑하는 요소들. 처음 한번 보면 이해 못한다 여러번 봐줘야 한다.
석가
4.5
기이한 소재와 초창기 디올 옴므를 연상케 하는 케일럽의 퇴폐미, 온통 새하얀 미장센과 느릿느릿한 긴장감까지. 내가 좋아하는 요소 투성이었지만서도 만점 주기엔 약간 아쉽다.
승우
3.5
퇴폐미도 정도가 있지 남주 얼굴만 보는 건데도 병 걸리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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