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키드 3D: 게임 오버
Spy Kids 3: Game Over
2003 · 액션/모험/코미디/가족/SF · 미국
1시간 25분 · 전체

OSS 최고의 특급요원인 부모의 피를 물려 받아 천부적인 스파이 기질을 선보이는 주니와 카르멘 남매. 아빠가 남몰래 연구한 인공두뇌를 노리는 거대한 적의 음모에 맞서 부모를 구해내고, 가공할 만한 위력의 무기를 손에 넣어 세계를 지배하려는 악당과 맞서며 스파이 키드로 맹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사설 탐정이 되고 싶은 마음에 주니는 OSS 요원직을 그만 두기로 결심하지만. ‘게임오버’에 갖힌 누나 카르멘을 구하기 위해 직접 비디오 게임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새로운 미션을 받게 된다. 어린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게임오버’, 하지만 이는 OSS 조직의 오랜 숙적이자, 폭력과 광기가 흐르는 토이메이커가 어린이들을 황폐하게 만들기 위해 고안한 비디오 게임이다. OSS의 스파이 키드 요원으로서 위협적인 악당들과 맞서며 누구보다 훌륭히 임무를 수행하던 주니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디지털 세계 속 가상현실에는 그를 위협하는 위험천만하고 스릴 넘치는 미션들이 기다리고 있다. 무서운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 게임을 중단하고 누나를 구하기 위해 각 레벨들을 무사히 통과해야만 하는 주니, 검은 힘에 굶주려 있는 악당 토이메이커로부터 누나와 세상 모든 아이들을 구원할 수 있을 것인가…
천성식
2.0
그 나이에 보지 않았으면 영원히 못 볼 영화였다.
다솜땅
2.0
내가 영화를 본건지, 만화를 본건지…. ㅋ 현실에 악당이 출현했을 때 등장하는 , 엄마, 아빠 , 삼촌, 할머니. ㅋㅋㅋㅋ 빵터졌다. ㅋㅋㅋㅋ 그냥 생각없이 보면 피씩피씩 할수 있겠다..는 생각 ㅋㅋ #22.4.4 (412) #그래도 나름 진지하다!!! ㅎㅎㅎ #근데 이 조연 배우들! 무슨 출연진이 이리 화려해 ㅎㅎㅎ
엘산나
1.5
내 인생 최초로 3D 안경끼고 본 영화
황민철
1.5
'가상 현실 게임'의 로망을 보여주기에는 조악하기만 한, CG 범벅의 촌스러운 시각 테러. 비디오 게임의 세계를 배경으로 시리즈를 이어나가지만, 영화는 그저 기술적 과시욕에 사로잡힌 양 캐릭터와 서사를 모두 갉아먹는다. 시리즈가 내세웠던 스파이 남매의 콤비 플레이는 전무하고 미니 게임을 하듯 단순 반복적으로 만든 구조가 아무런 긴장감과 즐거움을 주지 못한다. 무엇보다 영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스크린 CG 배경이 참혹할 정도로 엉망이라는 점. 뭉개진 그래픽으로 조악하게 만든 게임을 플레이하듯 시각적 피로도가 상당하여 불쾌감이 피어오른다.
차노스
2.0
영화가 오버
이준행
1.5
3D기술은 써보고 싶고, 쓸곳은 없고. 에이몰라 대충아무영화나 만들어보자
Jay Oh
2.0
응. 게임 오버. Yup. Game over.
영화를 봅시다
3.5
그 시절, 나에겐 이게 <아바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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