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자오 7번지
海角七號
2008 · 로맨틱 코미디/드라마 · 대만
2시간 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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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의 세월을 그리움으로 가득 채운 7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록음악의 꿈을 접고 고향 헝춘으로 돌아와 임시 우체부로 일하고 있는 아가. 하지만 그는 우편물을 배달하지 않고 방안에 쌓아두기만 할 뿐이다. 무기력한 시간을 보내던 아가는 일본 유명가수와의 공연을 위해 마을 사람들로 급조된 아마추어 밴드에 참여하게 되고, 행사를 돕는 일본 여성 토모코와 티격태격하다 어느덧 호감을 느끼게 된다. 한편 아가의 방안 우편물 더미 속에는 일본에서 온, 이젠 존재하지 않은 옛 주소로 보내는 오래된 편지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놀랍게도 60여 년 전에 쓰여진 7통의 러브레터이다. 6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도착한 편지 속에는 이루지 못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가득찬 한 남자의 사연이 담겨져 있는데… 과연 60년간 잠들어 있던 편지는 무사히 주인에게 전해질 수 있을까? 그리고 아가와 토모코의 사랑은?
다솜땅
3.5
대만의 부드러운 감성과 일본의 정공법 감성이 만나서 이루어지는 시너지. 반감된 부분도 있고, 의외의 집중도를 가지게 하는 부분도.., 특히, 감성가득한 음악이 좋다!
지융
1.0
과제만 아니었다면 10분보고 때려쳤음 한국에서 흥행하지 못한 이유는 알것같지만 대만과 일본에서 흥행한 이유는 모르겠다는
jskong
4.0
영화자체는 재미있는데 한국인으로는 이해하기 조금 힘든 대만의 일본 감싸안기
Teddy
2.5
맞물림없이 흔들리는 감정.
주하
3.0
온전히 남자 주인공의 매력으로 끌고 가는 영화가 아닐까? 그렇지만 사랑의 여러 궤적들을 따뜻하게 그려내는 미덕이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zn
3.0
음악 감독에게 감사해야 한다.
북한산봄나물
1.0
경치가 예쁘긴 하더라
조경원짱
3.5
20190210 恆春 가기 전에 여행을 위해 억지로 본 영화... 해변가 민박집 같은 느낌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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