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드롭
The Drop
2014 · 드라마/범죄 · 미국
1시간 46분 · 청불

사촌 형 마브와 함께 술집을 대리 운영하고 있는 밥은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어느 날 강도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그의 일생에서 가장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떠오르는 신예 톰 하디와 케이블 TV 시리즈 <소프라노>로 잘 알려진 제임스 갠돌피니의 연기가 이 작품의 무게감을 더해준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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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트옹
3.0
걍 잔잔한 스릴러구만 허세충들 코멘트보소
JJ
3.5
동물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던데 뭐, 긍정도 부정도 못하겠다 강아지와 내 여자에게만은 스윗한 남자, 연기 신 톰 하디에 별 반 개 더
제시
5.0
고요한 광기 속을 헤매는 고독한 악마,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톰하디 그만의 고유한 분위기는 보는 이의 호흡을 가쁘게 할 만큼 압도적이다
윤제아빠
4.5
언제터질지 모르는 한없이 팽창 하는 풍선을 끌어안고 시작한 마라톤..드디어 도착점에 다다랐지만, 터지지 않았다. 한참뒤 숨을 고르며 욺켜 쥐었던 풍선 끝단의 손가락 힘을 풀었다.
JJ
4.0
톰하디의 목소리에 높낮이라는 게 전혀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증오부터 사랑에까지 이르는 감정 스펙트럼을 모두 표현했다
김형태
3.0
차분한 분위기, 느린 전개 속에서 조용히 빛나는 톰하디
개구리개
3.5
이해할까 말까 하다가 톰하디가 총들고 설명하는데 충분히 알아들었다
김아람
2.5
로코가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다 톰하디는 역시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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