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디아
Arcadia
2012 · 드라마 · 미국
1시간 31분 · 전체

그레타 가족은 낡은 차에 짐을 가득 싣고 따뜻한 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 아카디아로 향한다. 가족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이사를 하는 거라고, 엄마는 조금 늦게 오는 것뿐이라고 아빠는 말하지만 12살 그레타는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든다. 아빠는 대체 무엇을 숨기고 있는 것일까? 캘리포니아에 가까워질수록 그레타는 점점 불안해진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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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y
3.0
부모의 미안한 노력에 아이는 성장한다.
심재온
3.0
불안한 부모 위에서 충돌하면서도 아이들은 성장한다.
휘적93
3.5
'어른이 되면 평생 이러고 살아야 할 것을, 아직 너네는 몰랐으면 했어.' 그레타가 아빠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씬은.. 울컥했다. 불안하고 아름다운 여행, 따뜻하고 혼란스런 가족
Morg
3.5
어른이 되어야만 하는 현실은 피할 수 없다. 그래도 그레타의 가족이 찾아간 아르카디아가 진정으로 아르카디아였으면 좋겠다.
야옹이
3.5
아끼던 인형을 던지던 그 장면을 잊을 수가 없다. 숙녀가 됨을 제대로 표현했다. 아빠와 딸 사이의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minha
3.5
아닌 것이 아닌 것을 아니라고 하고 싶을 때
가브리엘
3.5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은 세상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을 배워나가는 것과 같은지도 모른다. 잔잔하고 평화로운데 마냥 마음 편하게 볼수는 없는 영화.
무비무환
3.0
그레타가 아빠를 이해할때 어른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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