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객 예양격의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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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객 예양격의
홍콩
3시간 00분 · 15세
춘추 말엽 제후들이 진나라의 영토를 각기 분할해 쟁탈하고 있을 무렵에 가장 세력이 큰 지국의 지요는 대단한 야심가로 주변국을 탐하고 있었다. 그는 조씨의 모함을 받고 쫓기는 예양을 구해 자신의 수하로 삼는다. 지국에 전염병이 번지자 지요는 점패대로 산사람을 곽산의 신선에게 바치기로 한다. 제사가 벌어지는 날, 갑자기 바람이 불자 예양은 제물로 묶여 있는 여인 희정을 구해 도망친다. 이들의 앞길에 나타난 곽산자. 곽산의 신선이라고 알려진 그는 예양에게 전염병을 고칠 방법을 알려주고 지요에게 편지를 보낸다. 곽산자가 보낸 편지에는 지요에게 자리를 의인에게 물려주라고 쓰여 있었다. 화가 난 지요는 예양을 한빙담에 가두어 버린다. 그러나 지요는 곧 병에 걸리고 병명을 알기 위해 예양을 찾아간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예양이 살아 있자 지요는 모든 것을 뉘우치고 선행을 베푼다. 그리고 예양과 희정을 맺어 준다. 한편 조무혈의 자객으로 죽을 지요는 곧 조무혈을 친다. 전쟁이 지속되자 예양은 직접 조무혈의 성을 찾아가 항복을 권하지만 오히려 조무혈의 함정에 걸려든다. 예양이 투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전세가 기울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지요는 끝까지 예양의 결백을 믿고 간신히 돌아온 예양을 친히 위로한다. 조무혈은 자신에게 승산이 없음을 깨닫고 한의 호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지요의 보복을 두려워한 한 호는 이를 거절한다. 그러나 조무혈이 한 호에게 보낸 밀서가 발견되자 지요는 한 호를 다그친다. 그리고는 자신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서 아내를 죽이라고 명한다. 한 호의 아내는 바로 조무혈의 친누이였던 것이다. 한 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서 한 호의 아내는 그 자리에서 자결한다. 한호와 위의 그리고 조무혈은 모여 지요의 잔인함을 역설하며 서로 결맹하기로 한다. 세 국이 힘을 합치자 강한 지국도 어쩔 수 없이 퇴각하여 원의 요청을 구한다. 그러나 도중에 조무혈에게 생포된다. 모욕을 당하느니보다 죽음을 선택하겠다며 지요는 그 자리에서 자결한다. 조무혈은 그의몸을 거리에 매달고 지요의 머리뼈는 화장실에서 사용한다. 이 사실을 안 예양은 조무혈의 눈을 피해 지요의 몸과 머리를 잘 묻은 후 조무혈에게 복수하기로 다짐한다.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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