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カノジョは嘘を愛しすぎてる
2013 · 로맨스 · 일본
1시간 57분

홧김에 시작한 연애, 이름도 직업도 모두 거짓말이다. 거짓말로 첫사랑을 시작한 남자, 아키. 괜찮아요. 내가 지켜줄게요. 이 세상 그 어떤 위협에서라도. 첫사랑의 거짓말을 믿는 소녀, 리코. 두 사람의 거짓말 같은 첫사랑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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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십대감성 가득 품은 뮤직비디오.. 왕자님 환상에 다가가는 공주님 환상. 꿈을 이루기에 앞서 사회의 쓴맛을 밑에 깔고 가야하는 자본주의의 현실성을 교묘히 보여주며 연인의 마음이 마음대로 흐를 수 없는 단절과 그 감성을 노래에 많이 담아냈다. 그네들의 거짓말이 성장통일까, 아님 이미 말과 함께 흘러가버리는 과거의 푸념일까... #20.7.24 (1850) #예전 타카미네 12현의 기타를 주문제작으로 갖고 있었는데.. 수제 케이스까지..., 값을 매길 수 없는 바디와 놀라운 환상같은 음률을 보여주던 기타를 09년 9월에 도둑맞았다. ㅠㅠ 그 후로 짜증과 함께 기가막혀서, 기타를 사지 않았다. 마지막 연주했던 기타가 언제 였는지 기억조차 안난다. 그냥 기타가 있으면 만지작 거렸을뿐.. 근데 몸은 모든 코드와 주법들을 기억하고 있다. 몹쓸 기억들... 쳇 ㅋ
꿈돌이
4.0
나 이런영화 참말로 조아하는듯 흐흐... 나에겐 아직 귀여니 감성이 남아있다구...!! 🎧💝
Jibok
2.0
앞머리 잘라주고 싶은 남주. 버섯여주. 오글잼.
Ji Yang Kang
2.5
일본영화 특유의 오글거림과 그걸 참을정도로 괜찮은 음악
JoyKim
1.5
남자애들 밀치고 "도망가욧---!"에서 1차 위기. "왜.. 울어요?" "안울어" "울거잖아요" "어라..? 어째서.. 눈물이..?"에서 2차 위기. 나는 노래하는 여자는 싫다구웃☆에서 도저히 내 자신이 버티지 못함을 느꼈다.
HBJ
2.5
일본 멜로물치고는 조명이나 영상미가 상당히 흥미로웠고 나름대로의 풋풋한 분위기가 있었지만, 드라마틱한 클라이막스의 감정적 임팩트가 너무나도 미약하게 느껴진 것은 영화 내내 밋밋했던 주인공들의 케미 때문이다.
하루 한편
4.0
칼 대신 기타를 들어도 멋진 사토 타케루. 목소리가 예쁜 오오하라 사쿠라코. 내 노래를 부르고 싶다.
X junk
5.0
오글거리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예쁘고 ost가 좋아서 마음에 든다. 마지막 노래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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