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뚜껑
海のふた
2015 · 드라마 · 일본
1시간 24분 · 전체
도시 생활에 지친 ‘마리’는 해안가에 위치한 고향마을에 내려와 빙수 가게를 오픈 한다. 그런 마리 앞에 나타난 ‘하지메’. 그녀는 화상의 상처와 사랑했던 할머니를 떠나 보낸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만난 두 사람은 해안가의 작은 빙수가게를 꾸려나가기 시작한다. 어설프고 실수투성이지만 마음을 담은 소담스런 빙수를 통해 위로를 건네고 서로를 보듬으며 빛을 향해 나아가는 마리와 하지메, 두 사람의 찬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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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희
1.0
자기는 금수저면서 탈자본주의 힐링을 논하는 여주에게 설빙으로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Laurent
3.0
"'바다의 뚜껑'을 덮는다는 게 바로 이런 걸까." 해파리에게 찔리고도 자연과 하나 되는 느낌이었다며 좋아하는 하지메. 마을 소녀가 좋아하는 딸기 빙수를 메뉴에 추가하는 마리. 고즈넉한 바닷가를 바라보는 그녀들과 하지메가 불타지 않도록 꼭 안아주었던 할머니, 돈에 쫓겨 도망가고 만 오사무 모두에게 산호의 영혼이 든 봉제 인형을 주고 싶다. 슬픈 일이나 안 좋은 일은 모두 다 사라지도록. 아직 원작을 보진 않았지만 요시모토 바나나의 감성적인 문체가 눈앞에 보이는 듯하다.
구루
2.0
바다가 배경이지만 무채색에 가까운
보정
3.0
도시가 싫어 귀향하지만, 고향 마을은 더 이상 예전의 활기라곤 없는 텅빈 거리가 되었더라. 분명 주인공과 유사한 고민을 많이 해온 나이기에 공감할 여지가 있을텐데, 아쉽게도 이야기는 주변만 빙빙돌다 끝나버리는 것 같다.
이치로
3.0
담아내려는 메시지에 비해 한없이 나약한 설명과 연출. 원작을 꼭 읽어봐야할것 같다.
우진
3.5
대책 없는 희망과 낭만을 가진 마리와 하지메가 내뿜는 찬가 딸기 빙수를 내놓는 장면에선 그녀 역시 마냥 꿈의 세계에서 살지는 않는걸 보여준다 이 영화가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삶의 각박함에 스스로가 매몰된 것은 아닐지 @주안 영화공간 - 2016.10.15
YUUUUUUUN
4.0
와 내 얘기 같다 하고 봤는데 현실성 없다는 평을 보니 민망해진다 감사하며 살고있다
이상한사람
1.5
카모메 아류작에 대책없이 희망찬 여주는 이제 안보고셥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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