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를 위해 지하 터널 공사 현장을 방문한 ‘리’. 인터뷰를 하던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와 함께 지하 50미터 강철 고압실에 기술자 2명과 갇힌다. 구조대가 도착하기 까지는 물도 산소도 부족한 상황, 서로의 목숨을 건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생존 확률 0%의 탈출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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