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일생
Une vie
2016 · 드라마/로맨스/시대극 · 프랑스, 벨기에
1시간 59분 · 15세

목가적이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노르망디 지방의 귀족 ‘잔느’는 가난한 자작 ‘줄리앙’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그와 함께하는 행복한 삶을 꿈꾼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생각지 못한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나자 괴로워하던 ‘잔느’는 신부님을 찾아가 진실을 털어놓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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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3.5
(Biff 2016.10.08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관람...)모파상 원작읽었던 나인데 왜 한국 아침드라마의 향기를 외국 영화에서 느꼈다고 했을까 의문이 든다. 친구님의 발언을 들어서였다는 게 화근.
finds_by_s
3.0
"인생은 생각보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요" 지나간 기억만을 붙잡고 사는 삶, 참 처량하다
정진리
4.0
딸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의 삶을 담은 이야기. 어머니의 거짓말, 남편의 거짓말, 아들의 거짓말을 견디는 한 인간의 생애. 통속적이라는 평가는 섣부르다. 이 작품은 그러한 서사의 원류이며, 또 세월에 손상되지 않은 당대의 슬픔이다. 나는 잔느의 슬픔을 고스란히 겪고 있는, 그러면서 견뎌가고 있는 한 자아를 안다.
충정지애
2.5
"살아보니 인생은 그렇게 좋지도 그렇게 나쁘지도 않아" 그리고 이 영화도 그렇게 좋지도 그렇게 나쁘지도 않아!
르네상스형뮤지션
5.0
'보세요, 부인. 인생은 생각만큼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요.'
김영남
3.0
고구마 100개 먹기 vs 이 영화 감상. 영상은 좋음.
박스오피스 셔틀
1.0
관객 수 : 4,222명 북미 (4.2%) $37,626 해외 (95.8%) $858,318 총 수익 $895,944 제작비 $8,200,000 흥행 실패.
가브리엘
3.5
한때는 사랑했는데, 한때는 행복했는데, 한때는 모든 것이 내 것만 같았는데, 그러나 돌이켜 보면 그저 좋고 나쁠 것이 없었던 순간의 나열이었다고ㅡ 스냅사진을 이어붙인 듯한 편집과 초췌한 색감이 잘 어우러지는, 원작을 꽤 잘 살려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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