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투 베를린
Doroga na Berlin
2015 · 드라마/전쟁/액션 · 러시아
1시간 2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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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사형 선고를 받게 된 통신 장교 ‘세르게이 레오니도비치’ 중위. 그를 감시해야 하는 임무를 받은 ‘주르바예프’. 사형수와 감시자, 전혀 다른 두 사람은 목적지인 육군 본부로 향하면서 극적인 사건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제2차 세계대전의 격돌,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감동과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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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민
3.0
전쟁통의 역경보다 두 사람의 여정에 초점을 맞춘 영화입니다. 시대적 배경이 소련 입장에선 정말 처참했던 전쟁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거나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장면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주인공들의 목적이 전쟁에 참여해 조국을 지키거나 수훈을 세우는 것과는 동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한 명은 고지식할 정도로 원 칙적인 탓이고, 한 명은 지극히 인간적인 탓입니다. 결국 온세상이 피난민에 전쟁터인 난리 속에서 둘만은 우직하게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영화가 그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방식도 그러하고요. 굳이 설명이나 어떤 분위기 조성없이 그냥 그들이 겪은 일을 보여주고 변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결과적으로 극한의 상황과 극한의 관계를 다룬 것치곤 상당히 담백합니다. 밋밋하게 느껴지진 않고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오지만, 이야기 자체가 다소 부족한 감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영화보는 정토끼
안보고 하는 말이지만 러시아 탱크 영화는 무조건 걸어야 한다. - 러시아 탱크 영화 10편 이상 본 사람임-
바리스타
3.5
우직한 사형수와 감시자. 차라리 진정한 전우애가 더 어울림
임현재
보는 중
로튼 토마토 --- IMDb 6.4 평균 6.5 알로시네 언론 --- 일반 --- 키노포이스크 6.188 8:1 2021.08.24 키노라이츠 --- 2022.02.25
Yves Klein
2.0
전쟁의 스펙터클도 눈물의 우정도 꽃피우지 못한 채 사진 한 장으로 대충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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