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라이트이어
Lightyear
2022 · 애니메이션/액션/모험 · 미국
1시간 40분 · 전체

우주 저 너머 운명을 건 미션, 무한한 모험이 시작된다! 미션 #1 나, 버즈 라이트이어. 인류 구원에 필요한 자원을 감지하고 현재 수많은 과학자들과 미지의 행성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미션은 인류의 역사를 새롭게 쓸 것이라 확신한다. 미션 #2 잘못된 신호였다. 이곳은 삭막하고 거대한 외계 생물만이 살고 있는 폐허의 땅이다. 나의 실수로 모두가 이곳에 고립되고 말았다. 모두를 구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제자리에 돌려 놔야 한다. 미션 #3 실수를 바로잡기 위한 탈출 미션을 위해 1년의 준비를 마쳤다. 어쩌다 한 팀이 된 정예 부대와 이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우주를 집어삼킬 ‘저그 황제’와 대규모 로봇 군사의 위협이 계속되지만 나는 절대 포기할 수 없다. 그런데… 여긴 또 어디지? 시간 속에 갇힌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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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
보고싶어요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3.0
무난하게 즐길 만한 픽사 영화를 보았을 때의 양가적인 심정이란.
권혜정
2.5
너무 진부한 스토리. 고양이 말고는 특별히 매력 있는 캐릭터가 없다.
서진
2.0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게 없다. 3일 뒤면 싹 다 까먹을 것 같은 느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삭스는 미친듯이 귀여웠다ㅋㅋㅋㅋ +) 그래서 우디 솔로 무비는 언제 나온다구요?
무비신
3.0
픽사 식당에서 번뜩이는 상상력 대신 무난함을 대접해서 미묘한 기분.
Jay Oh
2.5
꽤나 무난한 버터스텔라. (앤디야, 이거 맞아?) Serviceable, but quite finite. 앤디네 세상 영화보다는 우리 세상 영화들이 더 재밌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결국 또 나만 고양이 없어.
뭅먼트
2.5
모든 앤디들의 소중하고 무한한 모험들을 위하여.
차지훈
3.5
싹스가 노래서 흥행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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