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슈퍼: 슈퍼 히어로
ドラゴンボール超 スーパーヒーロー
2022 · 애니메이션/SF/액션/모험/판타지 · 일본
1시간 4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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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리본군은 손오공의 손에 절멸했다. 그러나 레드리본군의 정신을 계속해서 이어받고 있던 몇몇 사람들이 궁극의 인조인간 ‘감마1’과 ‘감마2’를 만들었다. 이들 두 인조인간은 자신을 ‘슈퍼 히어로즈’라 부른다. 이들이 피콜로와 손오반을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레드리본군의 새로운 목표는 무엇인가? 다가오는 위험에 맞서 이제 깨어날 시간이다, 슈퍼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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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ㅋㅋ 아니, 지구가 이지경이 되었는데, 손오공은 뭐하고 있나!? 베지터는?! ㅋㅋㅋ 오반이 힘내줘서, 셀맥스!! 처리처리 ㅎㅎ 레드리본군! 끝이없네!! ㅋㅋㅋ #22.10.16 (1177)
Jay Oh
3.0
역시 아빠 노릇하는 건 피콜로. 기대해 온 액션과 팬서비스, 괜찮은 유머와 3D 애니메이션. Refreshing action featuring the best DB duo? Sign me up.
차칸수니리
3.0
지구가 멀쩡한 것이 대단하다. 마지막 빌런의 강력함에 후덜덜했다.
유권민
3.0
레드리본군이 나왔다면 당연히 손오공을 주역으로 해야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흘러갈텐데. 소외되어있던 손오반과 피콜로에 집중한 것은 좋았으나 긴장감을 위해서 지나치게 그들을 희생시킨 점과 빌런의 무매력이 발목을 잡았다. 그렇지만 여전히 두근거리게 하는 드래곤볼의 격투씬.
무면
3.5
이제와선 단점이 없다해도 무방한 일본의 풀3D 애니메 기술. 마관광살포 쏘는걸 보고 별점을 안올릴수가 없었다.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3.0
[22.09.14. 개봉] [쿠키영상 O]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레드 리본군, 드래곤볼 게임에서 스토리 모드 영상 보는 느낌, 슈퍼로부터 시작된 색깔놀이, + 만화책 드래곤볼/생존자 그래노라 편 이후, 원작 만화책의 마지막 화의 1년 전 시점
조보경
4.5
섹시 피콜로 돌려줘ㅠ황달 피콜로 안 돼 +3살 팡 쫄귀땅땅구리
라씨에이
4.0
8.9/규격 외 강자들과 찐 주인공들을 배제하고도 이 정도는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불멸의 레전드, <드래곤볼>의 저력. / 확실히 3d 위에 2d를 입혔다는 작화 스타일은 <드래곤볼> 같은 액션 만화에는 잘 맞아떨어지는 방식인 듯함. 기존 2d 애니메이션보다 움직임이 훨씬 역동적이며 매끄러웠고, 타격감과 속도감을 모두 잡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도 만족스러웠음. 그리고 이런 리얼한 움직임들이 친숙한 2d그림체로 코팅되어 있으니 3d 특유의 부자연스러움이나 거부감도 거의 안 느껴졌음. 2d라서 가능한 자유분방하고 화려한 만화적 연출들도 이질감 전혀 없이 잘 녹아들어 있고. 다만 인물들의 묘사에 비해 배경 묘사에선 가끔 아쉬운 부분을 드러내기도 했음. 레드리본군 본거지를 조망할 때처럼 작정하고 배경을 메인으로 보여줄 땐 꽤 멋드러졌으나, 보통의 상황에선 너무 휑하거나 판에 박힌 전형적인 풍경들이 병풍 마냥 버티고 서있어서 좀 초라하고 진부해 보일 때도 있었음. 그래도 어쨌든 액션 보려고 관람한 거니까 때깔 좋은 비주얼을 실컷 즐길 수 있어서 좋았음. / 캐릭터들이 아주 매력적으로 잘 뽑혔음. 기존 캐릭터들의 익숙한 개성은 그대로 잘 살려두되, 여기에다 좀 더 유머스러스한 설정을 부여해서 다들 더욱 매력있고 친근한 캐릭터로 거듭났음. 특히 피콜로는 기계 잘 못 다루고 독수리 타법에 영통할 때 화면에다 얼굴 있는대로 들이밀고 손주 챙기듯 팡이랑 놀아주는 등, 오반의 대부 겸 스승 이미지에다 친근한 할아버지 캐릭터까지 추가됐는데, 이게 또 피콜로 특유의 쑥맥 츤데레 매력과 결합돼서 찰떡같이 잘 어울렸음. 능력면에선 각성까지 해내며 여러모로 캐릭터 보정이 잘 된 듯함. 그밖에 새로운 캐릭터들도 꽤 괜찮았는데, 일단 마젠타나 닥터 헤도는 기본적으론 악당 쪽이었으나 적당히 가소로운 수준에서 비교적 경미한 악행들만 저질러 줬고, 또 중간에 두 꼬맹이들끼리 티격태격하고 있는 모습에서 약간은 귀여움도 느낄 수 있었음. 닥터 헤도가 만든 인조인간 감마 1호와 2호는 수다쟁이에 포즈 매니아란 설정과 과묵하고 무뚝뚝하면서도 파트너를 신뢰하는 스타일이란 비교적 익숙한 조합을 보여줬는데, 딱히 식상하다거나 비호감스러운 모습은 없었고, 이에 더해 굳게 믿어왔던 것들과 스스로의 정의관 및 가치관 사이의 괴리로 인해 고뇌하다 선역으로 돌아서는 안티 히어로적인 면모 또한 보여주며 적당히 매력있는 보조 캐릭터로서 세계관에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음. 무지성으로 파괴만을 일삼는 무뇌 빌런 셀 맥스의 포스도 꽤 괜찮은 편이었음. 말쑥한 외모의 완전체 셀 말고 17호만 흡수한 상태의 험상궂은 셀을 기반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와 꼬리 부분의 철퇴 등을 추가하며 크기 또한 키워놨는데, 이런 디자인이 생각보다 더 위협적이고 무시무시하게 느껴졌음. 때문에 손오공, 베지터 등의 주역들이 빠진 상태라 해도 손오반, 피콜로 등 여전히 쟁쟁한 강자들에게 다굴 맞는 입장임에도 전혀 밀려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시종일관 이들을 압도하는 비주얼 및 강함을 보여주며 오반의 각성을 끌어내고 이에 끝까지 저항하다 심판 당하는 역할까지 성실하게 잘 수행해줬음. / 프리저 때쯤부터 특유의 카리스마는 잃지 않았어도 전투력 측정기 역할을 도맡으며 안습 취급을 받곤 했던 피콜로가 마침내 떡상했음. 솔직히 신룡에게 잠재력 끌올을 부탁하는 과정 자체는 너무 허술해서 마음에 안 들었지만, 츤데레 매력과 쎈 캐 카리스마, 지능캐 이미지, 친근한 개그캐 역할까지 전천후로 수행해 오던 피콜로가 헐크스럽게 오렌지 피콜로로 변신하며 잠시나마 압도적인 힘캐로서의 활약을 보여줘서 참 반가웠음. 후반부 거대화해서 셀 맥스를 막아서는 모습은 드래곤볼 캐릭터들로 펼쳐지는 괴수대전 보는 느낌이라 흥미로웠음. / 막판 셀 맥스와의 전투는 굉장히 박진감 넘쳤고 그 스케일도 예상 외로 빵빵했음. 파괴신 비루스나 초사이어인 블루 손오공, 베지터, 브로리 등의 세계관 팁티어급 강자 및 주인공들의 부재에도 굉장히 묵직하고 강렬한 타격감과 화려하고 또 비장하기까지 한 액션을 보여줬음. 셀 맥스의 비주얼은 그 크기와 외피의 질감 같은 게 되게 땅땅해 보였고, 시뻘겋게 반짝이는 눈깔 등 생김새도 위협적이라 순간순간 무시무시한 빌런으로서의 위압감이 느껴졌음. 그리고 찾아보니 소설판인가의 공식 설정상 셀 맥스는 초사이어인 블루 이상으로 강하다 하고, 오반이 회색 머리로 각성한 상태가 손오반 비스트인데, 이는 셀 맥스보다 훨씬 더 강하다고 함. 사실상 딱히 세계관 강자급이 배제된 것도 아니었던 것임. 하여튼 파괴신이나 전왕 등의 초월적인 규격 외 강자들의 등장 이후로 아무리 치열하게 싸워도 위기감, 긴장감 등이 영 떨어졌던 드래곤볼 극장판들 중에선 그나마 잠시 동안이라도 위기감, 긴장감, 비장함 같은 걸 느껴볼 수 있어서 짜릿하고 좋았음. / 초반 마젠타가 닥터 헤도를 구슬릴 때 부르마 일행을 외계인이라 소개하는 부분에서 코웃음이 나왔는데 생각해 보니 딱히 틀린 말도 아니었음. 크리링이나 천진반, 야무치, 무천도사 등은 지구인이지만 파워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그리 큰 도움은 안 되고, 사실상의 메인 전력인 손오공, 베지터, 손오반, 손오천, 트랭크스, 피콜로 등은 실제로 외계인이거나 외계인의 핏줄이니까. 따지고 보면 외계인들이 주축이 돼서 다른 외계인들, 심지어는 같은 지구인들의 위협으로부터 지구를 목숨 걸고 구해주고 있는 상황이었던 것임. / 중간중간 과거 회상 등을 통해 기존 드래곤볼 시리즈의 명장면들을 보여준 센스가 만족스러웠음. 생소한 캐릭터들이 쏟아지고 기존 캐릭터들의 디자인도 미묘하게 달라져 있어서 약간은 위화감이 느껴지는 가운데서 원조의 감성을 떠올릴 수 있게 해주는 멋진 팬서비스였음. / 부르마 미모 유지의 비결은 드래곤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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