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앤 슬림
Queen & Slim
2019 · 드라마 · 미국, 캐나다
2시간 12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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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데이트를 즐기던 커플이 사소한 교통법규 위반으로 차를 세운다. 자기방어를 위해 남자가 경찰관을 죽이게 되자 상황은 급작스럽게 비극적인 결과로 치닫게 된다. 이들은 두려움에 떨며 겁에 질려 어쩔 수 없이 도주한다. 그러나 이 사건은 동영상으로 포착되어 바이러스처럼 번지게 되고 전 국민에게 정신적 충격, 테러, 슬픔, 고통의 상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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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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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i Han
4.5
"Can I be your legacy?" "You already are"
강중경
4.0
"할 수만 있다면 네 모든 상처에 입맞췄을거야." 솔솔 마데카솔 광고 아님 주의.
Eomky
3.0
대체 뭐가 잘 났다고들 그렇게 서로 차별하고 멸시하나. 색깔을 떠나 일종의 정신병 같다. -보니 앤 클라이드를 많이 레퍼런스 한 것 같다.
도군
4.0
주인공 중 1명을 변호사로 설정한게 정말 탁월했다고 생각한다. 사건이 발생하기 전 자신의 의뢰인이 사형선고를 받았다는 대사라거나 그가 변호사 생활을 하며 경험했을 수많은 부조리와 차별, 경찰 폭력을 유추해봤을 때 경찰이 사망하자마자 도망치자는 판단은 본능적이었을 것이다. 아마 내가 BLM 운동의 맥락을 몰랐거나 <미국 수정헌법 제13조> 같은 다큐 안봤으면 영상은 감각적이고 음악은 끝내주나 주인공들의 행동이 이해가 안간다거나 개연성의 부재가 아쉽다는 평을 했을 것 같다. 물론 중반부의 집회 장면과 그들을 교차편집한 이유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면서도 보는 동안에는 이렇게까지 해야했나 싶은 생각이 떠나진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는 동안 어쩔 수 없이 그들을 응원하게 되버려서 마지막엔 눈물이 맺히게 됐다. 보니 앤 클라이드를 이런 방식으로 변주하다니 정말 천재적이다.
조슈아
4.0
보니와 클라이드와는 시작점도 달랐고 종착점도 달랐던 퀸과 슬림.
영화는 나의 힘
3.5
그들이 남기려는 유산에 대해서 살짝 들여다보는 기분
보정
3.5
불평등과 차별에 대한 메세지를 읽을 수 있길. blm이 이슈가 될 때 국내 넷상에서 흑인들도 동양인 차별 한다며 무시하던 논리들이 떠올라 그깟 피부색이 뭐라고 뿌리 깊은 역사를 무시하나 씁쓸했던 기억.
한창성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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