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아빠3.0멜라니 사비로 만들었나? 구찌다스 짚업 개이쁘다! . . #영화가대강대강설렁설렁 #이렇게도만들어지는구나 #낭만과여유만넘쳐흐르네 #이충현감독보다는낫구만 #잘난척안하고즐기는구만 #카레이서뽑아서서행운전좋아요41댓글0
-.-p4.5너무 재밌는데... 너무 웃김 피식피식 웃고 풉 하게 되고... 나랑 잘맞는 유머코드 같다. 성소수자가 소수자로 특별하지않고 자연스레 나와서 좋다. 보스는 금발 언니를 사랑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그리고... 금발언니와 저격수언니... 그게 사랑 아니면 뭔지... 너무 사랑하잖아 그거 사랑이잖아... 오도바이언니는 뒤늦게 합류해서 소외감을 느낄법한데 그런 감정 없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좋았음. 난 못알아듣는 둘의 얘기? ㅇㅇ 당연함. 난 모르는 둘의 관계? ㅇㅇ 당연함. 하고 동떨어진 느낌을 스스로 안 받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다. 그만큼 그 둘도 오도바이 언니를 챙겨줬기 때문이겠지... 오션스8, 355이후 나에게 이런 여성주연 액션이 필요했는데 넷플 들어가자마자 배너에 띄워줘서 운이 좋았다. 마지막 촬영비하인드씬까지 너무 좋았음. 제목이 그냥 도둑들에서 여도둑들된 게 최대 흠. 밥도둑 같은 느낌이라 구림좋아요15댓글0
골드피쉬3.0넷플 제작. 변성현 감독. 전도연 전종서 주연으로 리메이크 하면 끝내줄듯. 살짝 뒤틀린 감각(방탄거울집, 토끼구멍), 디테일을 뭉개는 대신 장난기 한스푼 첨가(댄스공연 암살), 치명적인 캐릭터들과 웹소설식 인물관계(알고보니 우린 모두 바이에 다자연애 유토피아?), 막무가내로 밀어부치는 정서와 서사(구멍이 숭숭하지만 딱히 궁금하지도 거슬리지도 않는다). 이 모두가 변성현을 떠올리게 한다. 하나하나 따져보면 단점들이 많지만 이 요소들이 잘 우어러져 완성도와 재미를 낳는다는 점까지도 길복순, 불한당과 유사해서 변감독 영화가 취향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 최근에 본 유사장르 <발레리나>의 가장 큰 패인인 퀴어느와르로서의 정서적 동력을 이 영화는 잘 담아냈다. (프랑스 영화치고) 충분히 재밌지만, 티키타카하는 대사들이 한국어 패치가 되었다면 더 재밌었을 듯(+악역 좀더 매력있고 강하게). 그니깐 리메이크 해달라고 한국넷플아. <끝까지간다> 프랑스판 만든것처럼 이번엔 한국이 프랑스거 만들게 해줘~좋아요14댓글0
윤제아빠
3.0
멜라니 사비로 만들었나? 구찌다스 짚업 개이쁘다! . . #영화가대강대강설렁설렁 #이렇게도만들어지는구나 #낭만과여유만넘쳐흐르네 #이충현감독보다는낫구만 #잘난척안하고즐기는구만 #카레이서뽑아서서행운전
ㅈㅐ
3.5
그냥 이 여자들을 사랑해 내가
하루 한편
3.0
맬라니와 아델 케미 보는 재미. 끝. 아델은 액션 연기도 너무 멋지다.
-.-p
4.5
너무 재밌는데... 너무 웃김 피식피식 웃고 풉 하게 되고... 나랑 잘맞는 유머코드 같다. 성소수자가 소수자로 특별하지않고 자연스레 나와서 좋다. 보스는 금발 언니를 사랑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그리고... 금발언니와 저격수언니... 그게 사랑 아니면 뭔지... 너무 사랑하잖아 그거 사랑이잖아... 오도바이언니는 뒤늦게 합류해서 소외감을 느낄법한데 그런 감정 없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좋았음. 난 못알아듣는 둘의 얘기? ㅇㅇ 당연함. 난 모르는 둘의 관계? ㅇㅇ 당연함. 하고 동떨어진 느낌을 스스로 안 받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다. 그만큼 그 둘도 오도바이 언니를 챙겨줬기 때문이겠지... 오션스8, 355이후 나에게 이런 여성주연 액션이 필요했는데 넷플 들어가자마자 배너에 띄워줘서 운이 좋았다. 마지막 촬영비하인드씬까지 너무 좋았음. 제목이 그냥 도둑들에서 여도둑들된 게 최대 흠. 밥도둑 같은 느낌이라 구림
골드피쉬
3.0
넷플 제작. 변성현 감독. 전도연 전종서 주연으로 리메이크 하면 끝내줄듯. 살짝 뒤틀린 감각(방탄거울집, 토끼구멍), 디테일을 뭉개는 대신 장난기 한스푼 첨가(댄스공연 암살), 치명적인 캐릭터들과 웹소설식 인물관계(알고보니 우린 모두 바이에 다자연애 유토피아?), 막무가내로 밀어부치는 정서와 서사(구멍이 숭숭하지만 딱히 궁금하지도 거슬리지도 않는다). 이 모두가 변성현을 떠올리게 한다. 하나하나 따져보면 단점들이 많지만 이 요소들이 잘 우어러져 완성도와 재미를 낳는다는 점까지도 길복순, 불한당과 유사해서 변감독 영화가 취향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 최근에 본 유사장르 <발레리나>의 가장 큰 패인인 퀴어느와르로서의 정서적 동력을 이 영화는 잘 담아냈다. (프랑스 영화치고) 충분히 재밌지만, 티키타카하는 대사들이 한국어 패치가 되었다면 더 재밌었을 듯(+악역 좀더 매력있고 강하게). 그니깐 리메이크 해달라고 한국넷플아. <끝까지간다> 프랑스판 만든것처럼 이번엔 한국이 프랑스거 만들게 해줘~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5
하이스트/액션물로는 너무 어설프지만 여주인공들의 매력으로 끝까지 보게 된다.
카이로의 붉은 장미
2.5
시나리오의 구멍은 많지만 참 착한 감독인가보다 영화를 찍으며 참 행복했나보다 뭐 그런 게 느껴져서
기력
3.5
여자 사랑하면 봐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