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소한 슬픔
All My Puny Sorrows
2021 · 드라마 · 캐나다
1시간 43분 · 15세
인류 역사상 가장 당연한 사실 ‘우리 모두는 죽는다’ “그런데 왜 다들 죽으려고 난리지?” 언니가 ‘자살시도’를 했다는 엄마의 전화를 받았다. 작가라면서 글 한 줄 쓰는 것도 힘겹고, 이혼 위기로 엉망진창인 동생도 이렇게 잘 살고 있는데…다정한 남편에 해외순회 공연까지 다니는 잘 나가는 피아니스트인 자기가 도대체 왜? 아빠처럼 그렇게, ‘똑같이’ 죽고 싶었던 거야? 그러고도 정신 못 차리고 엄마, 형부 몰래 ‘스위스’로 데려다 달라고? 언니는 왜 죽고 싶은 걸까? 자살할 사람은 정해져 있는 걸까? 언니는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시처럼, ‘나의 사소한 슬픔’을 그 누구에게도, 나에게조차 토해낼 수 없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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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석
3.5
오늘도 살아야하는 이유를 찾는 남은 자들
다솜땅
3.0
사소하지만, 중요하고, 중요하지만, 잊고 살고 있는 것.. #25.5.20 (486) #웨이브
Gozetto
3.0
이성과 냉소조차 뜨겁게 하는 사소한 감정이란(3.0)
YongJo
3.0
내 슬픔은 아픔에 비해 왜 유독 작아보이기만 하는지
라씨에이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한창성
3.0
그 누구에게도 토해낼 수 없었던 나의 사소한 슬픔
준용
2.0
살아 있는 건 죽지 않음을 선택하는 것
아영
3.5
중요한 이야기는 늘 밑바닥에 숨겨져 있다. 모든 것을 털어내야 찾을 수 있는 아주 깊은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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