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2020 · 로맨스/드라마/BL · 한국
1시간 25분 · 12세

고등학생 한태주와 강국은 15년의 시간을 항상 함께 했다. 공식적인 관계는 친구지만 사실 국은 재벌 가의 상속자인 태주의 보디가드. 하지만 어느 샌가, 두 사람은 서로에게 다른 종류의 감정을 느끼고 있다. 어쩌면 오래 전부터 계속되어 왔을 우정 이상의 감정, 태주에게 국은, 국에게 태주는 어떤 의미일까. 국내 최초의 BL드라마를 표방한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는 주인공들의 관계 설정부터 주변 인물 구조, 사건의 전개, 소년 사이의 미묘한 감정의 교류와 변화의 과정에 이르기까지 장르의 법칙을 충실히 수행하며 그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우회되어 왔던 BL드라마라는 장르를 돌아가지 않고 정면으로 돌파한다. 태주와 국을 연기한 한기찬, 장의수 두 배우의 풋풋하면서도 진심 어린 연기와 개성적인 친구들의 존재 또한 영화의 매력을 배가시킴은 물론이다. 장르 팬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 8부작으로 공개된 드라마의 영화버전으로 영화제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모은영)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축구선수 홍승민
2.0
뭐 솔직히 작품성은 없다 그러나, 울나라에도 동성애를 이렇게 편하게 다루는 영화가 나왔다는 거 (그동안은 너무 어둡고 선정적인 소재만 있었는데 차라리 이렇게 과한 인터넷소설 설정이 더 나은 것 같음)여자 주인공을 자신의 성 정체성을 깨닫는 도구로도 이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장의수 배우 앞으로 많은 작품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다솜땅
2.0
이걸 어떻게 애뜻하게 받아들이지? #20.7.16 (1785)
오일 51th movie
2.0
보디가드+고등학생+회장아들+유학+엄마의부재+질투유발로만 쓰이는 서브여캐까지 클리셰의 총집합이라 그냥 웃김 근데 이게 클리셰라는 걸 아는 내가 제일 웃김
아 무개
3.5
전형적인 bl인소 스토리. . 작품성이 떨어지지만 그럼에도 3점 반을 준건. 여느 웹 드라마 처럼 편하고 전형적인 청춘 사랑 이야기에 동성애 소재를 썼기 때문이다. . 이 작품을 시작으로 좀 더 이런 한국 영화, 드 라마가 나오길 ... 나 보면서 남주 얼굴때문에 계속 웃었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0.5
(6)기본은 안 갖추고, 꼼수로만 일관. 👍: 두 주연 배우분 잘생기긴 했네요, 👎 : 오글거리는 각본에 어색한 연기에 감정이 끊기는 편집에 휴 스토리 1/20 연기 1/20 연출 3/20 재미 1/40
maru
3.5
좀 오글거리기는 하지만 국이 눈빛이 너무 좋았다...ㅠ 얘는 왜 울 때도 예뻐...? 장의수 배우 초면인데 눈여겨 볼 만하다고 생각...
뻐즈
1.0
인소감성 ..설정이 과하다 장의수 배우 얼굴에 별 드립니다.. ㅡ 이상하다 분명 코멘트를 써둔 것 같은데 왜 지워졌을까 🤔
쯔욧
2.0
내용은 90년대 인소감성인데 ㅋㅋㅋㅋ 유치한게 좋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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