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칼의 날
The Day Of The Jackal
1973 · 스릴러 · 프랑스, 영국
2시간 2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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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프랑스령 알제리의 독립을 허용한 이래 드골 대통령은 프랑스 국민들, 특히 알제리 주둔군이나 식민지 거주 국민들로부터 매국노로 크게 지탄을 받았으며 암살 기도까지 여러 차례 있었다. 군 출신의 드골 제거 조직인 OAS의 저격 사건 후 조직이 와해되고 대표가 처형당하자 후임자인 로댕 대령은 프랑스인이 아닌 외국의 살인청부업자에게 일을 시키기로 결정한다. 적임자로 선택된 것은 영국인으로 콩고나 도미니카에게 독재자들을 암살한 전력의 30대 미남으로 암호명은 재칼이다. 그는 오직 혼자서 일하고 철저한 비밀 유지를 위해 연락도 잘되지 않는 신비스러운 인물이다. 그가 요구한 돈은 50만 달러. 재칼은 랜트카를 타고 이태리를 거쳐 더건이란 이름의 위조여권으로 프랑스에 입국하지만 프랑스 첩보 부대에서는 레벨이란 민완 수사관이 나서서 재칼이라 암호명과 차종까지를 밝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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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njung
3.5
제가 읽어봤던 스파이 소설중 가장 집중해서 재미 있게 읽었던책이 이 영화의 원작인 '자칼의 날'이라는 소설책입니다. 1.2권으로 나누어저 있는데..1편에서는 암살에 대하여 준비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정말 잘 표현하고 있고 2편의 행동에 들어가는 내용부터는 정말 눈을 때지 않고 순식간에 다 읽어 버렸죠.. 영화는 어떻게 만들어 젔는지 항상 굼금해 하다가 드디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 조금 바뀌어 있고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했던 장면들이 많았는데 표현이 어려웠는지 아예 나오지도 않더군요 ㅜㅜ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별루라는건 아니구요. 영화는 정말 천천히 소설을 충실하게 재현 합니다. 워낙 명작인 소설중 하나라 이들도 욕을 먹지 않기 위해서는 최선을 다했겠죠. 다만 소설의 흐름에서 상당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지만, 영화에서는 이 부분이 상당히 김 빠진듯하게 흘러갑니다. 물론 저는 이런 천천히 진행되는 작품도 좋아하지만 지금의 첩보물에 길들어저 있는 관객들에게는 많이 지루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적어도 만들어진 시기와 모든 부분을 생각했을때 이 책을 읽으신분들은 아쉬운만큼 좋은부분도 많이 보일꺼라고 생각해요... 제가 그랬습니다. 지금같은 긴박한 첩보물이 아닌 하나 하나 발로 뛰어 그 과정을 이어가는 첩보물이 보고 싶으시다면 꼭 감상해보시길 ..다만 소설을 먼저 접하신분들은 기대를 조금은 낮추시고 감상하길 추천합니다...소설의 긴장감과 서스펜스가 조금 부족합니다...
마리아
3.5
암살범vs경찰의 구도지만, "임무성공률 100%의 지능적인 암살범과 천재 수사관의 숨막히는 결전!!" 같은 느낌은 아님. 과장은 없지만 진득한 맛이 있다.
이단헌트
3.5
영화를 보면서 원작소설이 막 읽고 싶어졌다.. 냉혈안 자칼은 오기가 생겼던 걸까? 아니면 더 높은 스펙을 쌓으려? 파리경찰이 영화를 다 망쳤다.
위대한 성운-(Nebula)
5.0
사상 최초이자 여전히 최고인 테크노 스릴러.
John Doe
3.5
엄청 막 으리번쩍은 아닌데 옛날 영화의 우직한 맛이 있다.
박준혁
3.5
진정한 클래식. --- 현대적인 첩보액션킬러암살을 기대하고 본다면 다소 실망할 수도 있겠다. 주인공 자칼은 인간미가 느껴지며, 그저 맡은 바에 성실히 임하는 회사원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물론 영화에서는 계속 자칼의 냉혹한 모습을 보여줘서 동질감이 들지는 않도록 한다. --- 마지막 행사 장면의 긴장감은 어느 첩보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명장면이었다.
sendo akira
4.0
요란한 총격전 격투씬 흔들리는 카메라워크 긴박한 ost 는 없다 철저하게 플롯으로 밀어부치는데도 그 긴장감은 현대스릴러를 사뿐히 넘어선다 이런게 진짜배기 내공쌓인 첩보스릴러에 진수
ksu
4.0
노출되었을때 왜 암살을 그만두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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