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Serena
2014 · 드라마/역사/로맨스 · 체코, 프랑스, 미국
1시간 49분 · 청불

열정적이고 야망 넘치는 목재 사업가 조지 팸버튼은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세레나에게 첫눈에 반해 불꽃 같은 사랑을 피우고 결혼에 골인한다. 결혼 후 조지의 사업도 번성해가고 평온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조지의 오른팔로 여겼던 부하가 배신을 한다. 설상가상 세레나는 조지의 충격적인 과거를 알아버리면서 둘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향해 치닫는데…
다솜땅
4.0
사업은 세레나를 만나며 순풍에 돗단듯 했지만, 그 앞의 최대의 적을 만드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만들었고.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고 세상은, 하루 아침에 종말을 고했다. 집착과 질투는 불안을 불러 일으키고 종말까지 이끄는 기차표가 되어주었다. #23.2.21 (165)
Dh
2.0
욕망에 스러저간 조지와 세레나 #파국
오시원
2.5
실버라이닝 커플을 데려다가 헐리웃판 여자의 증오, 질투, 피붙이로 가득한 아침드라마를 만들어놨어.
강중경
2.5
세레나고 나발이고 뜬금없이 짝짓기만 하니, 세렝게티 같았다. 끝모를 탐욕도 자연 앞에선 무력하기만 하구나. 밋밋한 연출에도 제니퍼 로렌스는 홀로 빛을 낼 줄 안다.
김형태
3.0
드문드문 찢겨진 소설책을 읽고 나온 듯한 찝찝함. 지레짐작만으로는 공감하기 쉽지않은 인물들의 행동 속에 배우들의 열연만 빛나다
kkaok
4.0
우리를 위한 행동이었다고 포장한 서로의 자기 자신만을 위한 행동
시리우스
3.0
신뢰를 잃는다는 것이 두려운거예요. 결국 "파국이다" 세레나~~~
Elaine Park
2.5
화염에서 가까스로 살아나온 여인이 제발로 불에 뛰어든 이유. 순간순간 눈빛과 표정으로 열연한 두 배우에겐 찬사를 보내고 싶으나, 내용은 약간은 난잡하게 섞여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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