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고
버티고
2018 · 드라마/로맨스 · 한국
1시간 54분 · 15세
“오늘 하루도 몹시 흔들렸지만 잘 견뎌냈다. 거리는 튼튼하니 이제 안심이다” 현기증 나는 고층 빌딩 숲 사무실에서 매일을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30대 직장인 ‘서영’(천우희), 안정적인 삶을 원하지만 현실은 속수무책으로 흔들거린다. 불안정한 계약직 생활, 비밀 사내 연애 중인 연인 ‘진수’(유태오)와의 불안한 관계, 밤마다 시달리는 엄마의 전화까지...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느낀 그녀가 무너져내릴 때, 창밖에서 로프에 매달린 채 그녀를 지켜보는 남자 ‘관우’(정재광)를 마주하게 된다. “괜찮아요, 당신은 절대 떨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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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오프닝 : 심연 속으로

출근길

출근길

유리성

바라볼 수만

왜 나였어요?




chan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2.0
발이 빠지지 않는 자기연민의 수렁.
다솜땅
3.5
처음부터 너무 과한 설정 아닐까 한다. 천우희란 배우를 이렇게 써먹으며 시작할 줄은... 외로운 세대에게 전하는 살아가는 방법. 버티고! 회사에서 버텨내야 하고 상사에게서 버텨내야 하고, 우매한 눈빛들에게서 버텨내야하고, 그리고.. 긴 인생에서 버텨내야 하고.. 너무, 힘든 세상. 이게 바른건지 누가 이야기 해주지도 않는다. 더욱 이런걸 가르쳐 주는 곳도 없다. 학교에서도 배우지 못했다. 다만 엄청난 수업료를 내고 배우는 인생일 수 밖에 없다. 더 외롭고 고독한 길. 내 사람하나 찾기 힘들어 혼자 살아가는 사람이 훨씬 늘어나고 출산도 못하고 자립도 못하는 고독한 개인들의 세상. 버티고! #19.11.1 (1516) #vertigo 천우희에게 집중했는데... 어우 이 영화 어지러워..ㅋ
최진욱
3.0
일과 사랑 그리고 가족조차도 나에게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할 때, 비록 작위적일지라도 삶이 격변하는 경계선에 서 본 사람이라면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의미.
서경환
3.0
극장에서 볼때 괜찮게 봤던 것 같은데 다시 보니 그때와 많이 다른 영화였다.
유지철
2.0
다 좋은데 섹스건 키스건 좀 안전한 곳에서 하면 안될까?
뚱이에요
2.0
쓸데없는 감정 과잉. 감정 낭비. 버티긴 뭘 버텨.못버티겠어요. 차라리 단편으로 만들어졌더라면. - 직장인이 되봐야 이해할 수 있는건가. 그때 다시 봐보는걸로. 감상에 변화가 있을지 의문이지만.
주+혜
2.5
지금 매달려 있는데 버티는 거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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