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X
Project X
2012 · 코미디 · 미국
1시간 28분 · 청불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토마스, J.B., 코스타. 그들은 절친한 친구다. 코스타와 J.B.는 토마스의 생일을 위해 특별한 생일 프로젝트를 계획하기로 한다. 마침 생일날 토마스의 부모님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코스타와 J.B는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토마스 집에 전부 초대하기로 한다. 그런데 코스타가 인터넷이며 방송, 라디오까지 토마스 생일을 위해 파티를 연다고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나선다. 토마스는 설마 친구들이 얼마나 오겠느냐 하며 반문을 가지지만 친구들이 그룹으로 몰려오고 심지어 플레이보이 모델들과 영화배우들까지 속속들이 등장한다. 토마스는 인생 최대의 생일 파티를 열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초대인들은 망가져가고, 흥분을 주체 못하는 젊은 세대들이기에 점차 웃지 못 할 상황까지 오게 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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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현
5.0
죽기전에 한번쯤 이렇게 놀고싶다
Jeonghee Lee
5.0
외국 홈파티의 (극단적)나쁜 예 심지어 실화바탕 하지만 대리만족으로 스트레스 해소는 상당했었으므로 오오점
윤제아빠
4.0
이런..젠장 개판이야!!!!! 진짜 이거뭐냐 ㅋㅋㅋㅋㅋ
Doo
3.0
진짜 잊기 힘든 광란의 파티. 이야기가 전개 되어 갈수록 내가 걱정이 되더라는... '파운드 푸티지' 형식으로 찍은건 특이했다. 거기다 실화 바탕이라고 해서 꽤 놀랐다.
박제영
2.0
카메라구도로 인해 파티에 직접있는기분, 그래서 더 불쾌하다
Paleblueye
3.5
찐따도 파티를 열어 핵인싸가 될 수 있는 건 오직 아메리칸 틴에이저 스타일이어야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이건...파티인가 폭동인가
영화는 나의 힘
3.0
중간이 없는 미국의 유머
임주승
2.5
이래서 친구를 잘 만나야 돼 - 솔직히 재미로만 따지면 별점 3.5개는 주고 싶지만 보는 내내 불편한 장면, 대사, 성향들이 너무 과도하게 나와서 1점 깎음 (인종차별, 어른에게 막말, 동물학대, 마약, 문란함 등등 말그대로 진짜 무질서 무정부상태) - 하지만, 광란의 파티 연출 하나는 진짜 기가 막히게 했음 (핸드 헬드 기법으로 현장에 있는 느낌이 물씬) -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고 함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하였다. 코리 워싱턴이란 소년이 마이스페이스에 집주소를 올렸고, 500여명의 사람들이 몰려 2만달러의 손실액을 냈다.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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