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inda3.0스르단 고루보비치 감독의 모든 영화는 재미 있다 그러나 스르단 고루보비치 감독이 세르비아인이고 세르비아 학살을 정당화 한다는 것 까지 알고 나면 그의 영화를 재미로 볼 수 없다 줄거리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처럼 단순한 영화는 관객들을 빨아 들인다 사샤의 형 이고르는 청소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공기소총 사격 선수다 형은 발칸 전쟁에 참여하여 마약 중독자가 되어 돌아와 날마다 마약을 구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고 마약에 취해 있다 형 주위에는 마약 업자와 화폐를 회수하려는 조폭들이 상주한다 형의 뒤를 이어 사샤도 좋은 성적의 사격 선수다 그는 형 주위의 양아치들이 신경 쓰여 정리하기로 마음 먹고 총을 들고 나선다 이 영화는 TV 시리즈물로 제작된 것을 영화로 만들었다 마지막 장면에 사샤가 출전한 전광판에는 대한민국 선수 이름이 6위에 등록되어 나온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boinda
3.0
스르단 고루보비치 감독의 모든 영화는 재미 있다 그러나 스르단 고루보비치 감독이 세르비아인이고 세르비아 학살을 정당화 한다는 것 까지 알고 나면 그의 영화를 재미로 볼 수 없다 줄거리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처럼 단순한 영화는 관객들을 빨아 들인다 사샤의 형 이고르는 청소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공기소총 사격 선수다 형은 발칸 전쟁에 참여하여 마약 중독자가 되어 돌아와 날마다 마약을 구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고 마약에 취해 있다 형 주위에는 마약 업자와 화폐를 회수하려는 조폭들이 상주한다 형의 뒤를 이어 사샤도 좋은 성적의 사격 선수다 그는 형 주위의 양아치들이 신경 쓰여 정리하기로 마음 먹고 총을 들고 나선다 이 영화는 TV 시리즈물로 제작된 것을 영화로 만들었다 마지막 장면에 사샤가 출전한 전광판에는 대한민국 선수 이름이 6위에 등록되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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