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위스퍼러 2
ธี่หยด 2
2024 · 공포/스릴러 · 태국
1시간 50분 · 청불

여동생을 잃은 남자. 3년이 흐른 후에도 식지 않는 복수심으로 여동생을 죽인 어둠의 영혼을 집요하게 쫓는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솜땅
2.0
귀신의 파워와 장악력 vs 귀신에 대한 원한으로 똘똘 뭉친 그들의 복수 결코 잡히지 않을 실마리를 퍼즐맞추듯 완성해 내는 집념!! 근데... 졸렵네 ㅋㅋㅋ #25.2.10 (103) #넷플릭스
상영관 바닥에 떨어진 얼음
1.5
1편의 특색 없는 호러 영화는, '잘생기고 강한 남주'를 내세워 태국판 '이블 데드'로 돌아왔다. 아예 '붐스틱'까지 주인공 주무기로 대놓고 오마주해서. 아주 "Groovy"도 대사에 넣어보지 그랬나?
쁘니
4.0
태국 토종 검은여자 귀신 퇴마이야기~! 속삭이는 기술이 들어가는순간, 정신을 잃던지, 몽롱해지고, 몸까지 조종당해 자살도 가능; 웬만한 귀신보다는 엄청 강력한 대장급 귀신! 서양으로 치면 최상급까지는 아니더라도..루시퍼 바로 밑 정도되는 급은 될듯.. 1편과 2편은 내용이 이어지기 때문에, 감상하실분들은 1편부터 봐야 좀 더 내용의 흐름까지 잘 즐길수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1편이 얌에게 빙의되서, 그녀의 대가족 (오빠3 + 언니1+ 여동생1 + 엄마 + 아빠) 8인가족을 농락하고, 중간에 영능력자도 데리고 오며, 어찌저찌 귀신을 죽였나싶었지만, 죽지않고 2편에서 그대로 이어짐. 1편에서 주요 깜놀포인트는 목 꺽인 포즈를 취하는 검은옷 귀신 + 등장할때마다 야박스럽게 웃고 있는 할매 노파 동네미친 주술사.. + 빙의대거나 조종하기 위해서는 생이빨을 뽑아서 먹어야되기에..손을 입속으로 불쑥 넣어서, 생니 뽑는 장면이 인상적으로 몇번 나옴 (요장면은 생각보다 공포요소로 잘 뽑은듯) 또다른 포인트는 귀신이 다 갖고논 육신은 마지막에 배불뚝이로 배 뽈록 튀어나오고, 두꺼비같이..목이 비대해지며 피토하고 죽임.. 이렇게 끝까지 잔인하게 죽여버리는점은 서양귀신보다 훨씬 독한 무자비한 태국 똠양꿍 귀신; 2편은 검은옷귀신이 자신의 혓바닥을 먹임으로써 오랫동안 빙의 (약 100년이상) 하며 조종해오던 푸앙이라는 군인이 숨은곳을 따라가면서 시작.. 동코못이라는 귀신소굴 숲속에서의 대환장파티, 귀신과의 전쟁 깔짝깔짝 빙의 되고, 집구석에서 잠시 엑소시즘하는 영화랑은 완전 다른 느낌.. 마치 한층 업그레이드된 좀비와 싸우듯, 칼, 총, 맨손 등등 액션으로 볼거리가 있는 액션퇴마영화 숲속에서의 일전이 끝나고, 호텔에서의 마지막 결전까지 흐름은 나쁘지 않게 볼만하고 싸우면서 중간중간 살짝씩 개그요소도 있다. 우산을 눈알에 꼽는장면에..우산을 핀다던지.. 약간은 지루한 서양식 빙의 엑소시즘에 지친 분들에게는, 딱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좋은 퇴마액션영화. 태국 공포는 확실히 그 특징은 있는듯해서, 웬만하면 평타는 치기에 추천한다. 태국이 일본 다음으로 공포영화는 잘 만드는듯..
마틴
2.5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 뚝심만은 인정
김수용
1.0
디테일이 없는 스토리는 몰입을 제공하지 못한다.
김강건
0.5
1을 보지 않고 본 영화인데 1을 보지 않더라도 재밌을까 하고 살짝 걱정 했었는데 안 본 게 천만다행이다. 또 다른 시간을 버릴 수도 있었는데 그러지 않았으니 말이다. 이 영화의 맨 처음에 이 영화는 소설을 기반으로 한 영화이며 오락을 목적으로 만들었고, 그 누구에게도 위해를 줄만한 내용으로 만들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시작하는데 사실 이 글이 이 영화를 망치는 데에도 한 몫을 했다고 본다. 괜한 기대감만 심어 줬기 때문이다. 이 영화가 대체 왜 구리냐고 물어본다면 대답은 총체적 난국이라고 답할 것이다. 연기에 오바를 떠는 주인공을 보고 있자면 감독이 촬영 현장에서 이 연기를 보고 컷을 줬다는 게 의문이 들 정도다. 웃긴 건 그렇게 오바를 떨고 과하게 행동하는 주인공과 달리 스토리는 얌전하기 짝이 없다. 여동생의 복수를 하겠다는 주인공은 3년동안 그 악귀를 쫒으며 죽일거라고 다짐하지만 그 다짐의 계획은 아무것도 준비된 게 없다. 악귀를 물리치는 성분이 들어간 실탄을 쏘겠다는게 계획의 전부이다. 악귀에 대해 조사? 하지 않았다. 3년동안 그냥 잡귀들 때려 잡으며 심문한게 전부다. 당연히 이 계획은 뜻대로 되지 않았고 죽을 뻔 했다가 그것도 악귀에게 사로잡힌 다른 악귀 덕분에 우연히 살아나게 된다…. 그 면에서 악귀 퇴치 영화라고 볼 수도 없고 그렇다고 호러 영화로 보자기엔 무서운 부분도 없었다. 소름이 돋으며 긴장되는 장면은 집안의 막내가 귀신에 빙의 되어 치아를 스스로 뽑는 1분도 되지 않는 그 장면 뿐이였다. 그 정도로 이 영화는 망했다. 끝에서 가족들끼리 손을 모아 악귀를 퇴치 하긴 하는데 다 하고 나서 얼싸안고 둥글게 모여 우는 부분, 그리고 그 가족들을 보며 눈물을 흘리며 행복하게 웃는 죽은 여동생… 그 모든 장면이 따분하고 진부 하고 90년대 감성이 아닐 수 없는데 이 영화는 심지어 2024년에 개봉했단 점을 감안하면 구리다고 단언할 수 밖에 없다. 심지어 보는 내내 지루하고 시간이 아까워 10초씩 앞으로 앞당기며 봤다… 망한 영화, 망한 캐스팅, 망한 스토리…. 3관왕 달성.
김녹차
0.5
... 몰입 안되는 작품
무비홀릭
2.0
퇴마, 물리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