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카드 킬링
The Postcard Killings
2020 · 범죄/스릴러/드라마 · 영국, 미국, 독일
1시간 44분 · 15세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원작 전 유럽을 뒤흔든 살인 엽서 30년 경력의 뉴욕 베테랑 형사는 신혼여행 중인 딸이 살해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런던으로 향한다. 신체 일부가 사라진 채 잔인하게 살해된 딸을 보고 주체할 수 없는 슬픔과 분노로 직접 수사에 나선다. 유럽 전역에 딸의 죽음과 동일한 엽서로 예고된 연쇄살인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딸을 잃은 베테랑 형사의 뜨거운 추격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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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Death in London

Crime Scene

Graveyard

Amsterdam Murders

Norma, Act I: Casta diva

Dessie's Postcard



다솜땅
3.5
아버지의 마음으로 드려다 본 사건… 잔인함에 치를 떨고 태연함에 치를 떨고… 과정의 스릴러가 약하단 생각이 있지만. 충분히 있을 법한 나쁜놈들 아닌가… #22.1.27 (103)
Eomky
1.5
범인의 정체를 중간에 오픈한 건 좀 신선했는데 그들의 동기는 쓰일데 없는 개똥철학처럼 의미없다.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후반부 차량 전복 씬 같이 거지같다.
Kyu Hyun Kim
2.5
[양들의 침묵] 시리즈를 벤치마킹하면서도, 또 어딘지 모르게 [올드보이] 의 잔영이 어른거리는 유럽횡단형 연속살인마 추적극. 겉보기는 멀쑥하게 잘생긴 한편이긴 한데, 미스테리가 취약하고 한편의 잘 빠진 영화라기보다는 별로 보고 싶지 않은 [한니발] 풍의 시리즈물의 파일럿 같은 인상.
김세준
2.5
흥미는 있는데 스릴러의 힘은 많이 떨어진다
잔인한詩
1.5
화이트칼라 범죄자로서 미국 내 사기꾼 헤이스미스가 있었으니 성불구자라 딸과 아들을 입양했다 이 둘은 러시아 여권으로 유럽을 돌아다니며 헤이가 어려서부터 익혀준 예술작품에 영향을 받아 법적으론 결혼 못하는 근친상간관계로서 행복해 보이는 연인들을 죽여서 예술작품 모양으로 만든다 하필이면 게중에 뉴욕 30년 베테랑 형사 딸 신혼부부를 죽이고 이에 형사 제이콥은 유럽 살인 피해자들 국가 협조를 거의 얻질 못하지만 독일 형사와 스톡홀름 미국 여기자와 함께 사건을 추적한다 결국 여기자를 마지막 작품으로 만들려는 설원에서 둘을 잡은 형사는 남동생 살인범을 쏘은데 설마 하니 살아 도망가겠냐니 했건만 살아남은 누나 살인범은 헤이스미스에게 전활 한다 *** 흔한 소재다 전개고 어쩐지 범인들을 초반부터 보여주고 암시하나 했더니 본편은 뒤에 있었다 왜 그 애들이 커플 살인에 집착했는지를 추적하는데 나머지를 러닝타임을 소모한다 헌데 너무 뻔하고 결말도 너무 심심하다 딸 죽인 범인들에게 겨우 총 한 방 쏘고 끝낸다는 설정 자체도 말이 안 된다 적어도 그토록 괴로워하는 모습을 전반부에 보여줬으면서도 말이다 출처: https://bazin.tistory.com/1671 [영화氏영화詩 번역氏번역詩]
나프탈란자
2.5
좋은 소재를 왜 이렇게 심심하게 만드니...
유르이
1.0
긴장감을 주기엔 부실한 편집과 연출.
IMDb 평점
3.0
5.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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