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3.5은반위의 요정으로 돌아온 그래버! 스산한 겨울날씨의 생지옥이 제대로 펼쳐지면서 반복되는 속편이 아닌 완전 새롭게 변화된 장르적 재미를 선사했다. 대표적인 80년대 슬래셔 장르를 오마주 하면서 그래버를 한층 더 강력한 존재로 끌어올렸다. 더욱 더 효과적으로 쓰이는 분위기 메이커 '공중전화 벨소리' 그웬의 능력이 과감하게 발휘되며 그래버의 오리진 스토리를 파고 들고 가족간의 트라우마를 재 조명하면서 성장물로도 손색이 없었다.좋아요14댓글0
콩까기의 종이씹기
2.5
트라우마를 넋두리하는 것에 만족한 장르 변주.
Dh
3.0
수화기 너머 저편/ 간절하게 들려오는/ 구원을 찾는 목 소리 #직시&맞섬 #🪓 #CGV
RAW
2.5
정말 이야기가 로키 산맥으로 간다. 2.5/5점
라따구리
2.5
도저히 이해할 수 없던 세계관을 이제서야 납득시키고야 만다.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남매의 태그매치. #심령 수사물.
감성적인너구리
2.5
준수한 심리 스릴러 속에 드글거리는 과한 드라마적 요소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5
은반위의 요정으로 돌아온 그래버! 스산한 겨울날씨의 생지옥이 제대로 펼쳐지면서 반복되는 속편이 아닌 완전 새롭게 변화된 장르적 재미를 선사했다. 대표적인 80년대 슬래셔 장르를 오마주 하면서 그래버를 한층 더 강력한 존재로 끌어올렸다. 더욱 더 효과적으로 쓰이는 분위기 메이커 '공중전화 벨소리' 그웬의 능력이 과감하게 발휘되며 그래버의 오리진 스토리를 파고 들고 가족간의 트라우마를 재 조명하면서 성장물로도 손색이 없었다.
찌질이
2.5
찌질이들의 폭팔적인 성장
corcovado
2.5
초반의 분위기와 컨셉은 좋았다. 근데 2를 만들어야했을까 싶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