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폰 2
Black Phone 2
2025 · 공포 · 미국
1시간 54분 · 15세
다시 울리기 시작한 공포의 전화. 충격적인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피니’(메이슨 테임즈), 죽은 자의 환영을 보는‘그웬’(매들린 맥그로우). 그들을 향한 사이코패스 살인마 ‘그래버’의 복수가 시작된다. 받을 수도, 끊을 수도 없는 공포의 전화벨 당신은 이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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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까기의 종이씹기
2.5
트라우마를 넋두리하는 것에 만족한 장르 변주.
Dh
3.0
수화기 너머 저편/ 간절하게 들려오는/ 구원을 찾는 목 소리 #직시&맞섬 #🪓 #CGV
RAW
2.5
정말 이야기가 로키 산맥으로 간다. 2.5/5점
라따구리
2.5
도저히 이해할 수 없던 세계관을 이제서야 납득시키고야 만다.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남매의 태그매치. #심령 수사물.
Jay Oh
2.5
전편의 트라우마를 마주한다는 내용과 필름 촬영이 좋았다. 근데 좀 너무 나갔다는 생각이 먼저 들긴 했다. They confronted lingering trauma, I confronted an unexpected slasher.
감성적인너구리
2.5
준수한 심리 스릴러 속에 드글거리는 과한 드라마적 요소들.
크리스 by Frame
3.5
은반위의 요정으로 돌아온 그래버! 스산한 겨울날씨의 생지옥이 제대로 펼쳐지면서 반복되는 속편이 아닌 완전 새롭게 변화된 장르적 재미를 선사했다. 대표적인 80년대 슬래셔 장르를 오마주 하면서 그래버를 한층 더 강력한 존재로 끌어올렸다. 더욱 더 효과적으로 쓰이는 분위기 메이커 '공중전화 벨소리' 그웬의 능력이 과감하게 발휘되며 그래버의 오리진 스토리를 파고 들고 가족간의 트라우마를 재조명하면서 성장물로도 손색이 없었다.
찌질이
2.5
찌질이들의 폭팔적인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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