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사이
특별한 사이
2017 · 드라마/가족/단편 · 한국
14분 · 12세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내고 침대에 누운 은미. 아빠는 은미에게 갑작스런 외출을 제안하지만 영화관부터 카페까지,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은미는 불편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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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므파탈캣💜
1.0
잘은 몰라도 용기내서 뭐라도 주고 싶은 사람, 아빠. 200405 (1.0)
푸른 하늘보다도
0.5
스토리와 분위기는 참 좋았으나 연출이 좀 더 정교했다면 휠씬 훌륭한 작품이 됐을 듯하다. 자신에게 안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 딸을 생각하는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에게 연민을 느낄 줄 아는 딸. 그런 특별한 사이라면 그들이 함께 걸어가는 길을 응원하지 않을 수 없다.
조창환
3.0
아빠 혹은 아버지,아니면 아저씨. 아빠들은 본심을 딸에게 전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 어렸을적 목말태우고 업어키운 공주님으로만 알고 산다. 마음은 아닌데 말과 행동이 매번 서투르다. 그래서 상처주고 상처받는다. 이번 생에 아빠가 처음인데 어떻게 잘할 수만 있겠냐며 변명하고 싶다.처진 어깨 보기 싫어 고개 숙이고 걸어간다. 아빠는 아버지도 아저씨도 아니다. 늘 꼬마 공주님만의 아빠로 살고 싶은 것이다. 따뜻한 영화라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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