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 어스 드림
Make Us Dream
2018 · 스포츠/전기/다큐멘터리
1시간 44분

리버풀 FC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스티븐 제라드'의 관한 다큐멘터리. -- 제라드는 리버풀 FC의 선수이자 주장으로서 활약했으며, 2000년대 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축구 선수로 꼽혔다. 9세 때 리버풀 FC에 의해서 발탁되었고, 그 소속 유소년 팀에서 활약하다 17세에 프로 선수 계약을 맺었다. 2000-01시즌에 최고의 미드필더로서 리버풀이 리그컵과 영국축구협회컵, 유럽축구연맹컵에서 승리를 차지하는데 기여해 잉글랜드 올해의 유망주로 선정되었다. 23세의 나이로 리버풀의 주장이 되었고, 2004-05시즌에는 리버풀이 처음으로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하도록 이끌었다. 다음 시즌에는 팀에게 FA컵과 UEFA 슈퍼컵 우승을 안겨주며 프로축구선수협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08-09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많은 24골을 기록하면서 축구기자협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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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보고싶어요
아, 이게 뭔가요!!
르네상스형뮤지션
3.5
감정을 톺아보는 방식으로 풀어낸 축구 다큐. 20년 간 구너스(아스널 팬)로 살았지만, 투박하고 선 굵으며 리더십 넘치던 제라드가 좋아서 리버풀의 붉은 8번 유니폼을 보물처럼 아껴 입던 때가 엊그제 같다. 대부분의 자료화면을 당시 중계로 봤던 터라 더 짙게 공감했다. 동시대 경쟁 미드필더였던 램파드, 아르테타 등이 감독을 하는 요즘 그를 어떻게 축구계에서 다시 볼 수 있으려나.
심경보
4.0
제라드♡
박제현
5.0
리버풀의 심장이자 리버풀 그 자체였던 제라드 선수이기전에 한 사람으로서 감당하기엔 너무나 많은 책임감과 압박을 받은것이 아닌지.. YNWA
별2
3.0
열과 성을 다한 제라드의 리버풀 일대기가 무거운 책임감과 강요된 반성과 후회의 미련이라니… 내내 아쉽다가 억울하다가 아쉬워서 보다 멈추다 말다 그래도 보고싶으니까 봤지만 … 꾸역꾸역 다 먹어서 체한 이 기분… 기꺼운 충분한 영광으로 다시 찍어요 ㅠㅠㅠㅠ 나의캡틴 ㅠㅠㅠㅠㅠㅠ
김두현
3.0
불친절하지만 감성적이고 지루하지만 올드패션스럽고 대단한 아카이브 제라드가 다시 달리는 모습에 괜히 심장이 뛰는 맛
SSF
보고싶어요
캡틴 오마이 캡틴 영원한 나의 No.8 제일 좋아하는 숫자를 8로 만든 콥들의 영원한 레전드 보고싶다
구기무비
5.0
제라드는 리버풀 그 자체라는 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다큐멘터리. 제라드의 축구 선수로서의 인생에, 리버풀이라는 풋볼 클럽과 같이 희로애락을 겪으며 성장했음을 느낀다. 리버풀의 모든 사람들이 희망을 느끼게끔 해주는 존재. 리버풀이 30년 만의 리그 우승을 이뤄낸 후 이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니, 그에게 짊어진 책임감의 무게가 얼마나 컸을지 다시금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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