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신공룡
映画ドラえもん のび太の新恐竜
2020 · 애니메이션/모험/판타지 · 일본
1시간 50분 · 전체

도라에몽 50주년 기념대작! 오리지널 스토리로 돌아온 진구와 쌍둥이 공룡의 어드벤처! 진구는 공룡 엑스포 화석 발굴 체험에서 발견한 화석을 공룡알이라고 굳게 믿는다. 도라에몽의 비밀도구 타임 보자기로 화석을 되돌리자 새로운 종의 쌍둥이 공룡이 태어났다! 진구를 닮아 미덥지 못한 큐와 말괄량이 뮤. 사랑을 듬뿍 주며 키우지만, 함께 살아가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깨달은 진구는 큐와 뮤를 원래 시대로 데려다 주기로 결심하고, 친구들과 함께 6,600만 년 전 백악기로 모험을 떠난다! 도라에몽의 비밀도구와 공룡들의 도움으로 공룡의 발자국을 따라 진구와 친구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수수께끼의 섬. 공룡이 멸종했다고 알려진 백악기에서 큐와 뮤, 그리고 진구를 기다리고 있는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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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도라에몽을 보고 이런 감동을 받다니…. ㅠㅠ 슬프고 아픈 이별이 이렇게 그려질 줄이야… ㅠㅠ 공룡과의 우정! 너무 행복한 여행이었어! #21.8.21 (981)
JY
3.0
새로유입된 관객에게는 어차피 예전 정서 그대로를 담아도 신선할테니 ok 이미 익숙한 기존 팬들에게는 다시금 예전을 생각케 하는 반가운 장면투척하는 것으로 ok . 둘다 잡아보겠다는 이것이 제작진이 생각한 노림수인것 같다
뚱이에요
보고싶어요
얘네말고 피스케 다시 내놔
초코파이정
3.5
이 나이 먹고 도라에몽 보다가 울컥했다. 큐야 잘 살아라.
예린이
2.5
하다하다 지구 생태계 수호까지 하네...
김은중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영화를 보고
3.0
노력의 결실은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하기에. 1980년에 개봉한 첫 극장판 도라에몽 《노비타의 공룡》, 이를 2006년에 리메이크한 《진구의 공룡대탐험》에 이어 도라에몽이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공룡 이야기를 선사했다. '노비타의 공룡' 도입부에서 알을 깨고 나온 공룡이 누구인지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형식인데, 수장룡 '피스케'가 나온다면 1980과 2006 버전이고 쌍둥이 깃털공룡이 나온다면 신공룡 버전이다. 이 피스케는 신공룡에서도 카메오로 출연해 아는 사람들로 하여금 감동을 줬다. 이야기는 전개가 달라졌을뿐, 큰 틀은 비슷해서 1980이나 2006 버전을 본 관객들은 후반부 직전까지 "뭐지? 비슷하잖아."싶을 것이다. 다만, 후반부에서 보여준 이야기는 차별성을 두어 작품이 얘기하고자 하는 주제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공룡 '큐'와 진구가 계속해서 노력하여 큰 결실을 보여준 것을 통해, 우리에게도 '노력'과 '결실'이란 키워드를 전달해준다. 게다가 각본도 개연성 하나는 괜찮았다고 생각된다. 주제성도 좋았지만, 시간을 이용한 복선과 적절한 회수를 바탕으로 한 개연성은 예상이 가긴 했지만, 꽤나 도라에몽이었기에 참신했다고 생각되었다. 하지만 제일 호평받을만한 요소는 따로 있다. 바로 작화다. 제작진을 갈아서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도라에몽에서 2021년 최고의 작화 중 하나를 찾았다. 《귀멸의 칼날》과 비빌만한 훌륭한 작화를 보여주면서 눈도 엄청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다만, 주연 공룡 캐릭터를 제외한 나머지 엑스트라 공룡들은 전부 어색한 컴퓨터 그래픽으로 제작되어 상당히 아쉬웠던 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인 이야기에 개연성을 괜찮게 더한데다가 주제도 작품 속에 잘 녹아들게 함으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감동적이게 볼 수 있는 좋은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된다.
EK
3.0
어렸을때 가지고 있던 그 순수함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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