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관의 그림자
The Commandant's Shadow
2024 · 역사/다큐멘터리 · 미국, 이스라엘, 폴란드, 영국, 독일
1시간 43분 · 15세

아우슈비츠 사령관 루돌프 회스의 아들 한스 위르겐 회스는 처음으로 아버지의 본모습을 알게 된다. 그는 홀로코스트 당시 생존을 위해 연주했던 유대인 첼리스트 아니타 라스커 발피슈를 만나, 행복했던 유년 시절의 이면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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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말리아
3.5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의 후일담 같은 다큐. 홀로코스트 관련 2세대 3세대도 트라우마를 겪으며, 인생에서 떼어낼 수 없는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다는 걸 새삼 보게 된다.
가브리엘
3.0
시선의 균형점이 어딘가 묘한 영화라 썩 개운하지는 않다. 그러나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와 교차해 볼 만하다.
제임스 나카무라
4.0
BRAVE.
박지윤
3.0
팔레스타인까지 엮어보지 그랬어
항그리
0.5
기록용
무비홀릭
3.0
악의 평범성을 다시금 실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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