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
헝거
2020 · 드라마 · 한국
1시간 6분 · 12세

라디오를 켜면 너를 만날 수 있을까? 부유한 빌딩도시 속 삶은 여유롭다. 하지만 `유지`는 행복하지 않다. 가난한 이들이 산다는 하촌에 가면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그러던 어느 날, `유지`의 권태로운 하루하루가 뒤집힌다. 내가 아닌 내가 되고 싶던 성장통, 그 아픈 순간의 이야기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atchaPedia
4.5
미래세대와 현재세대의 앞으로의 삶에 대한 불안과 혼란한 세상 속에서 나라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 통찰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좋았어요. 앞으로 의미있게 생각할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이렇게 공감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Woong
5.0
또다른 내가 되려고 했던 선택
지노
3.5
빨리 끝난 느낌이여서 그 뒤 이야기가 궁금함
우선영
4.0
뭔가 여성sf단편소설?을 보는 느낌ㅋㅋ아쉬운 점도 있지만 독특한 매력이 있었음
jjin2
4.0
단편에서 장편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아쉬움이 있지만 독립SF 장르의 시도가 의미있었다. 유지역 배우와 맡은 역할의 분위기가 좋았음
네모난세상
5.0
유지가 보여주는 미세한 감정들이 영화랑 잘 어울림
박시현
5.0
어딜 가도 맴도는 주제에... 뇌리에 콕 박히는 대사
함수정
2.5
즐겁지만은 않은 빌딩에서의 삶이 유지로 하여금 소위말하는 하촌을 동경하게 만든걸까? . 영화의 초반에 아파트와 판자촌이 대비되는 영상이 꽤나 임팩트있게 다가왔던 이유가 영화의 전반에 흐른다. . 하촌에 살고 있는 친구와의 기억이 너무도 좋았던(?) 까닭에 결국의 하촌의 삶을 선택하게 되는 순간이 오는데.. . 단순히 삶이 괴롭거나 즐겁거나 하는걸 떠나서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좀 더 포용력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하촌을 선택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 67분의 길지 않은 런타임동안 유지가 보여주는 감정은 꽤 다이나믹했다. .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