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
리미트
2022 · 범죄/스릴러 · 한국
1시간 28분 · 15세

아동 연쇄 유괴사건 발생으로 수사를 위해 피해자 엄마 대역을 맡게 된 경찰 ‘소은’(이정현). 사건의 실마리가 잡히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도중 ‘소은’은 누군가로부터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는다. 그리고,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 범인은 대역이 아닌 ‘소은’과의 협상을 요구하는데… 유괴사건의 골든타임 48시간 타깃이 된 그녀의 강렬한 추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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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부메랑
진짜 여성서사는 자기 영화에 여배우 많이 나온다고 자랑 안 하던데
JY
1.5
전체적으로 엉망인데 난데없고 어처구니없이 진지한 엔딩은 마치 '우리 이러려고 만든거니까 욕하지 마!'라는 비겁한 안전장치 같아보였다
다솜땅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뚱이에요
1.5
이거 제작할 예산으로 공익 광고 몇개나 더 찍을수 있는지 계산할 필요가 있다.
수진
2.0
죽여야죠, 엄만데. - 다단계의 일원으로 물건을 파는 데에 여념이 없는 소은은 하나뿐인 아들의 뒷바라지를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는 엄마다. 아들을 학교까지 안전히 데려다준 소은은 부리나케 경찰서로 출근하고, 팀장으로부터 경찰이 다단계에 빠져 있는 것이 말이 되냐며 꾸지람을 듣는다. 한편 그날 밤 여자아이인 아진이 납치되고, 아진의 엄마는 유괴범과 통화한 후에 쇼크로 쓰러져 병원으로 향하게 된다. 유괴범이 협상자로 원한 것은 아진의 엄마였기에, 소은은 아진의 엄마의 대역을 맡아 유괴범과 협상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배우들의 연기가 다들 훌륭한 영화다. 특히 주인공 소은 역을 맡은 이정현의 경우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이면서 자식 사랑이 지극한 엄마이기도 한 양면적 인물을 훌륭한 연기로 처절하게 그려낸다. 다만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를 영화가 갉아먹는 느낌이 많이 아쉬운데, 훨씬 더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을 것 같은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플롯이 빈약하며 뜬금없는 전개들이 흐름을 해친다. 직접적인 메시지를 날리는 엔딩은 당황스럽기까지 한데, 스릴러로서의 박력과 사회적인 메시지 중 하나만 골라 확실히 집중하는 편이 훨씬 더 나았을 것 같다.
강물처럼
포스터 디자인하신 분 찾습니다..
윤제아빠
1.0
모두다 한꺼번에 링위로 뛰어올라와 휘두르는데 맞추는 이가 한명도없다 . . #열연할수록늪으로빠져드는연출력 #제대로설정된캐릭터도하나없는데 #그들을가지고해결하기엔벅찬서사
Zelrick
0.5
문정희 배우 보고서 한개 주려했지만 ----- 리얼, 다세포소녀, 성냥팔이소녀, 오만가지 지뢰를 모아서 밟은 느낌이었다. 독립 영화를 폄하 하는건 아니지만 날것의 등급? 분위기? 다듬어지지 않은 아마추어 영상 특유의 질감이 다가왔다 ----- 한숨만 나온다 영화비가 아까운것도 그렇지만 비번날 피곤한 몸 끌고가서 본 영화가 이런거면 맥이 풀린다 내가 이러려고... ----- 난데없는 전개, 어울리지 않는 배경음 겉돌고 과한 찌개?들의 개성 표출 이도저도 아닌 잡탕이다 ----- 혹시나 보려고 예매했거나 무슨 영화인가 싶어서 돌다가 코멘트를 봤다면 어서 취소하고 도망치세요! ㄴ다른 댓글들중 기억에 감독이 관객을 납치했다, 몸값은 영화비다 ....그 댓글을 무시한나 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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