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카드캡터 체리: 봉인된 카드
Card Captor
2000 · 애니메이션/액션/판타지/키즈 · 일본
1시간 38분 · 전체

패랭이꽃 축제에서 연극의 주연을 맡게 된 사쿠라는 방학을 맞아 일본에 온 샤오랑, 메이린과 함께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그러나 마을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짐과 동시에 사쿠라 카드가 한장씩 없어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에리올은 봉인된 카드를 사쿠라 카드로 바꾸면 된다고 전해주지만, 봉인된 카드는 연극 직전 소학교를 습격하여 사쿠라 카드를 대량 빼앗아간다. 사쿠라가 슬립 카드로 맞서는 것도 허사로 돌아가고, 봉인된 카드는 다시 모습을 감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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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고양이
4.0
마지막에 체리가 샤오랑한테 안기는 장면은 초등학생들 주제에 너무 귀엽고 이쁘게 사랑하는거같아서 부럽기도하다.
a_kinarist
4.0
내새끼들 썸타는 모습 귀여워 쥬금..
황민철
3.0
화려한 작화와 소년 소녀의 서툰 연심으로 완성하는 시리즈의 피날레. 단순히 카드를 수집하던 시리즈의 끝을 '상실'과 '고백'이라는 인간 본연의 두려움과 마주하는 서사로 완성하였다. 아날로그 작화라고는 믿기지 않을 엄청난 수준의 시각적 성취는 팬서비스 그 이상의 볼거리를 선사한다. 시리즈의 배경이 되는 마을의 익숙한 공간들과 캐릭터들을 배치하여 한 소녀의 내면 성장의 방점을 찍는 각본 역시 만족스럽지만, 이런 마무리를 위해 급조한 설정이나 편의적으로 너무 쉽게 승리하는 결말부의 텐션이 조금 아쉬운 편. '사랑'이라는 만능열쇠로 급조해 만든, 영원히 봉인되지 않을 시리즈의 마침표.
Laurent
3.5
샤오란과 사쿠라의 달달한 고백 장면을 보고 또 보려고 마지막 부분만 지치지도 않고 돌려봤던 기억.
Fred의 영화일기
3.0
초등학생때 보고 20년 지나 아저씨 돼서 봐도 체리는 개꿀잼이네 ㅋㅋㅋㅋㅋ 근데 초딩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연애질을 마을을 초토화 시키면서 하네 ㅋㅋㅋ 요런 요오망한것들~ 그래도 귀여우니까 봐준다 ㅋㅋㅋ
Keep
4.0
눈부셔서 너무 눈부셔서 난 눈길을 돌린다 적당한 말 한마디조차 건내지 못한 나 가뿐하게 더욱 가뿐하게 뛰어오르는 뒷모습에 넋을 잃었다 from. 멜로우(스킵과 로퍼 OP)
유명한 투리구슬
3.5
카드캡터 체리에는 악역이 없다
윤대한
4.0
나데시코 축제와 샤오랑, 사쿠라. 유키토상은 유에상과 잘 지내는 듯하고 hope 카드는 전혀 마이너스로 보이지 않는다. 토우야와 유에와 유키토, 키노모토상과 다이도우지군. 토모요와 메이린, 그리고 비디오... :) 크로우카드와 사쿠라카드. 그리고 대마법사 사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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