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예술가
M.F.A.
2017 · 드라마/공포/스릴러/범죄 · 미국
1시간 32분 · 청불

“NO”는 절대 “GOOD”이 될 수 없어! 예술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는 여대생 ‘노엘 (프란체스카 이스트우드)’. 어느 날, 초대받은 파티에서 무자비한 성폭행을 당하게 되고 그녀는 이 사실을 학교에 털어놓고 도움을 받으려 하지만 오히려 학교는 그런 그녀를 외면하는데... 스스로 해결하려던 노엘은 실수에 의한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그 후 깊은 예술적 영감을 받게 된 그녀는 ‘카파 파이 사교 클럽'의 성폭행 피해자를 만나게 되고 성폭행범들을 추적하며 복수를 겸한 살인을 시작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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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그녀의 반격!!
Ham
4.0
남성의 복수극에는 아무 말도 안 하면서 여성의 복수는 항상 까다롭게 평가하지. 이 영화가, 여성의 복수가 불편한가? 범죄를 범죄로 갚는 것도 범죄다. 사실이다. 그런데 그렇게 만든 원인을 들여다봐야 하지 않겠나? 그 와중에 남성이 피해자가 되니 행동 빨라지는 건 어디랑 똑같네ㅋ
쿠퍼쿠퍼
3.0
역시 여자들의 정당한 복수는 늘 흥미롭다.
예자까
3.5
노엘같은 선례가 있어줘야 성폭력피해자를 둘러싼 비이성적인 현행법과 학교의 대처방안, 사회의 불합리한 시선 등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일말의 여지라도 생겨나겠지. 애초에 상식이라는게 통했으면 피해자가 발생하지도 않았겠지.
Luba000
2.5
평범한 복수극 이상에서 더 나아가지 않는 말 그대로 평작이지만, 페미니즘을 조금이나마 다루고 있단 점에선 주목할 만 하다. 또한 네이버 평점과 왓챠 리플을 보며 느낀 건, 수많은 남자들의 정당하지 않은 복수극(범죄는 범죄를 낳는다는 등의 아주 흔한 교훈을 담고 있는)에는 입을 닫았으면서 여자의 정당하지 않은 복수극엔 아주 온 세상의 훈계를 모은 만큼 입을 연다는 것이다. 어차피 영화 작법 상 복수극은 정당하게 흘러가기 어렵다...
Dh
2.5
눈 먼 세상에서 복수의 화신이 된 노엘 진부한 전개가 아쉽다.. #트라우마 #19.01.06
크리스 by Frame
2.5
주인공 행동에 대한 자기 합리화와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서 살인장면을 좀 더 잔혹하게 연출했다면 완성도가 더 있지 않았을려나..
XOY
4.0
언젠가 이런 영화를 꿈 꿨다. 유치한 복수극 일지는 몰라도 나에게는 반가운 시도였다. - 거침없는 진솔함으로 세상을 불편하게 만듭시다. - 아니 제목 실화세요? 진심이야? 그냥 M.F.A.해주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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