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군
천군
2005 · 시대극/SF/액션/코미디 · 한국
1시간 46분 · 12세

28살 삐딱한 청년 이순신 - 그의 일생을 뒤바꿀 누군가가 온다! 남북한 군대의 이순신_장군 만들기 프로젝트 남북한 공동으로 극비리에 개발한 핵무기 비격진천뢰가 미국측에 양도되기로 결정된다. 이에 불만을 품은 북한장교 강민길은 핵물리학자 김수연을 납치, 비격진천뢰를 연구소에서 빼내 탈출을 시도한다. 그때, 433년 만에 지구를 지나는 엄청난 혜성이 한반도 상공을 통과하는데... 강민길 일행과 그를 추적하던 남한장교 박정우 일행은 압록강에서 대치중, 갑작스런 회오리 돌풍과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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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영화
3.0
내가 초딩때 하던 망상이 스크린에서..
김영진
4.0
나만 재밌었나 ?? ㅋㅋㅋ ㅋㅋ.....
문준모
3.5
어린 시절, 만약 조선시대에 총이 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걸 딱 스크린에 옮긴 것 같은 영화. 진짜 아이디어는 만점짜리. 근데 진짜 딱 거기서 그쳤다. 뭔가 분위기는 초반엔 박중훈 코미디로 그럭저럭 괜찮았다가 중반부 이후로 분위기가 아예 바뀌는데 이게 초반부랑 괴리감이 심한 편. 특히 후반부 전투장면은 밸붕의 끝장을 보여주지만(+어린 시절 망상) 싸우다 죽는 장면들은 생각보다 피 묘사 연출이 좀 있는 편이다. 조금 놀랐음. 그래서 당시에 흥행이 잘은 안됐는듯. 차라리 끝까지 코미디 형식으로 밀고가거나 처음부터 진중한 분위기도 괜찮았을텐데 말이다. 그런데 진짜 어렸을때 다 봤으면 귀신이 산다 처럼 추억의 영화가 됐을듯. 사실 초반부는 몇번이나 영화채널에서 많이 봤는데 후반부는 항상 못보다가 오늘 감상하면서 처음 봤다... +박중훈 배우의 이순신은 그냥 박중훈 느낌. 그래도 마지막 장면은 멋지더라. +김승우 배우의 북한군 연기. 아이리스 생각난다. +황정민 배우는 그냥저냥...근데 포스터에서 M249 경기관총 견착한 모습 보고 후반에 저 경기관총 들고 싸우나 했는데 영화 상에선 안나와서 아쉽. 후반부에 저거 들었으면 거의 사기템 됐을듯.... +공효진 배우는 그저 공블리. +마동석 배우의 초기작 중 하나. 여기서도 전투력이 꽤 높은듯. 마지막까지 1대 20 찍은 거 같아... +남한군 중 한명이 류승완 감독의 영화에서 많이 나오던 김수현 배우. 참고로 은위랑 리얼로 유명한 그 김수현과 동명이인이다. +북한 고위직으로 잠깐 나오셧던 김응수 배우님은 출연분량은 그리 많지는 않았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단 한 명을 위한 억지 희생들
너른벌 김기철
3.5
95. 2019. 03. 12. 화. 어렸을때 한번쯤 상상했을법한. 과거로 가서 이순신 장군을 만난다면~~ 나름 재미 있었다. 남북이 함께 무기를 만드는 설정은 독특했고. 요즘 북핵 문제로 남북 회담과 북미 회담을 했던 때에 봐서 더 와 닿았다. . 왓챠플레이로 봄.
유지철
1.5
충무로에서 이런 영화가 만들어지는 걸 충무공께서는 부디 모르셨으면.
Pars Ignari
1.5
발칙한 상상의 잡탕
존맥클레인
1.5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장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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