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샤의 추억
Memoirs of a Geisha
2005 · 드라마/로맨스 · 미국, 일본, 프랑스
2시간 2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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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푸른 회색빛 눈동자를 지닌 소녀 ‘치요’는 가난 때문에 언니와 함께 교토로 팔려가게 된다. 자신이 게이샤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그녀를 시기하여 함정에 몰아넣는 ‘하츠모모’(공리)에게 겪은 갖은 수모 속에서 유일하게 친절을 가르쳐준 회장(와타나베 켄)을 마음에 담고 게이샤가 되고 싶다는 희망을 품게 된다. 마침내 그녀를 수제자로 선택한 마메하(양자경)에게 안무, 음악, 미술, 화법 등 다방면에 걸친 혹독한 교육을 받고 최고의 게이샤 ‘사유리’(장쯔이)로 사교계에 화려하게 데뷔한다. 은근히 그녀를 사모하는 기업가 노부(야쿠쇼 코지)와 남작을 비롯한 많은 사람의 구애도 거절한 채 회장을 향한 사랑을 지켜가던 사유리. 하지만 더욱 집요해진 하츠모모의 질투와 전쟁의 혼란 속에서도 회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았던 사유리는 게이샤란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가질 순 있어도 사랑만큼은 선택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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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0
누가 오리엔탈리즘이 뭐냐고 묻거든 이 영화를 보게 하라.
조아라
3.0
일본인을 영어로 연기하는 중국인. 오리엔탈리즘의 끝판왕이지만 OST가 좋고 영상미도 좋다. 하지만 스토리는 미화된 것이 많다.
에녹
1.5
'동양 여자'에 대한 서양인의 로맨티시즘. 불쾌하다.
은형
2.0
영상은 아름답게 느껴졌지만 스토리는 진짜 구렸음 상받은 걸로 알고있어서 대체 이딴 영화가 뭔 상을 받은건지 찾아봤는데 역시 미술상
꿈돌이
4.5
방구석에서 주인공의 인생을 경험해볼수있는 이런 영화가 좋다😅ㅎㅎ 절대 나한텐 벌어지지 않을 일인데도 몰입이 된다면, 잘 만든 영화가 아닐까싶당 치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문소윤
1.0
서양권의 시각에선 한중일 다 같겠지 그놈의 오리엔탈리즘
skm
4.5
게이샤, 당시대 가장 자유롭지 못한 여성의 인생에서 보여지는 한편의 추억. 사랑 조차 자유롭지 못하였던 구속된 삶.
다솜땅
4.0
한 어린 소녀의 간절한 바램… 그 끝에는 '연인'으로서의 다 이루지 못할 길 뿐이었다. #22.4.6 (422) 재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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