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o akira3.5오바야시 노부히코가 만든 전설적 영화 "하우스"의 극단적 실험정신에 시발점이자 실험적 뉴웨이브와 병맛을 골고루 느낄수있는 참으로 독특한 뇌구조를 가진 그에 작품세계!! 로제 바딤에 60년작 피와 장미에 강한 영감을 받은듯하고 흑백과 컬러에 교차사용,점프컷,필름 속도조작,정지 프레임등 예술적 기술을 능수능란하게 사용해 지금 감상해도 참신하다고 여길만한 컷들이 무궁무진하다!! 초현실적이고 기발하며 시대를 뛰어넘는 재치넘치는 프레임들이 그렇게 66년 옆나라 일본에선 창조되고 있었다!!좋아요6댓글0
르네상스형뮤지션3.5'사람은 영원히 꿈 속에 있을 수는 없다. - 로제 바딤' 드라큘라와 미녀, 신화와 꿈과 영원, 엔트로피와 소멸. 감각적인 실험적 이미지들이 정신 없이, 그러나 명확한 줄거리를 가지고 펼쳐진다. 50년이 넘었지만 오히려 요즘에는 습작이나 독립영화에서도 찾기 힘든 창의적인 메시지들. 사스가 하우스Haus노 칸토쿠!(역시 <하우스> 감독!) '얼마나 황량한가, 밤에 떨어지는 낙엽들. / 이리 와요, 언젠가 우리도 가여운 낙엽이 될 테니. 이리 와요, 밤이 깊어가고 있어요. 바람이 우리의 뼈로 파고들고.'좋아요2댓글0
sendo akira
3.5
오바야시 노부히코가 만든 전설적 영화 "하우스"의 극단적 실험정신에 시발점이자 실험적 뉴웨이브와 병맛을 골고루 느낄수있는 참으로 독특한 뇌구조를 가진 그에 작품세계!! 로제 바딤에 60년작 피와 장미에 강한 영감을 받은듯하고 흑백과 컬러에 교차사용,점프컷,필름 속도조작,정지 프레임등 예술적 기술을 능수능란하게 사용해 지금 감상해도 참신하다고 여길만한 컷들이 무궁무진하다!! 초현실적이고 기발하며 시대를 뛰어넘는 재치넘치는 프레임들이 그렇게 66년 옆나라 일본에선 창조되고 있었다!!
유상리
3.5
하우스는 순한 맛이었구나… 오바야시 감독은 아주 특출나서 혼자 다른 별에서 온 사람 같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5
'사람은 영원히 꿈 속에 있을 수는 없다. - 로제 바딤' 드라큘라와 미녀, 신화와 꿈과 영원, 엔트로피와 소멸. 감각적인 실험적 이미지들이 정신 없이, 그러나 명확한 줄거리를 가지고 펼쳐진다. 50년이 넘었지만 오히려 요즘에는 습작이나 독립영화에서도 찾기 힘든 창의적인 메시지들. 사스가 하우스Haus노 칸토쿠!(역시 <하우스> 감독!) '얼마나 황량한가, 밤에 떨어지는 낙엽들. / 이리 와요, 언젠가 우리도 가여운 낙엽이 될 테니. 이리 와요, 밤이 깊어가고 있어요. 바람이 우리의 뼈로 파고들고.'
Andrew Park
이거 너무 보고 싶음요
Lacrimosa
2.0
순수한 에미의 흑백 세상을 물들여가는 감정들 그리고 색을 잃어가는 사리
재혁짱
3.5
숨이 막힐 듯한 이미지들의 향연
기원
3.0
202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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