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3.0아무래도 가영정은 야설 유망주같아보인단 말이야.. 야한건 하나도 없는데 그냥 상상의 나래에 맞기게끔 문지방 선은 안넘는데 문지방 전방 10cm앞에서 자꾸 맴맴맴 어슬렁어슬렁거려. 나만 그런거야? 나만 그런거면 나만 서레기하지 모 어때섷ㅎㅎ 단편깨기 하다보니 귀염발칙 그런 서타일인건 알겠네좋아요44댓글0
무비신
3.0
기깔난 제목과 5분 동안의 미친 향연.
Doo
3.5
별 거 아닌거 같았는데 의외로 유머가 있다. 마지막 대사로 확실히 꽂는다.
P1
3.0
아무래도 가영정은 야설 유망주같아보인단 말이야.. 야한건 하나도 없는데 그냥 상상의 나래에 맞기게끔 문지방 선은 안넘는데 문지방 전방 10cm앞에서 자꾸 맴맴맴 어슬렁어슬렁거려. 나만 그런거야? 나만 그런거면 나만 서레기하지 모 어때섷ㅎㅎ 단편깨기 하다보니 귀염발칙 그런 서타일인건 알겠네
다솜땅
3.0
너무 노골적이라니까. ㅋㅋㅋ #21.10.15 (1237)
나현
3.5
제목 센스 아주 칭찬해
유다
4.0
우리의 혀는 언제나 열린 결말.
조조무비
3.0
#👅 좋은 의미에서, 홍상수 영화같다.
영사기, 필름 그리고 관객들
3.0
풋사과가 싱그럽기에 소중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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