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소사이어티
Café Society
2016 · 드라마/로맨스/코미디 · 미국
1시간 36분
성공을 꿈꾸며 할리우드로 입성한 뉴욕 남자 '바비(제시 아이젠버그)'는 매력 넘치는 할리우드 여자 '보니(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첫눈에 반한다. 열정적인 그의 사랑에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 보니. 바비는 그녀에게 청혼하며 자신의 고향인 뉴욕으로 함께 돌아갈 것을 제안하지만 결국 거절당한다. 그로부터 몇 년 후, 바비와 보니는 뉴욕에서 다시 재회하는데... “우리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 1930년대 할리우드와 뉴욕을 오가는 두 남녀의 꿈 같은 로맨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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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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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Zing! Went the Strings of My Heart

Pick Yourself Up

Too Marvellous For Words

The Lady Is a Tramp

I Only Have Eyes for You

Taxi War Dance




이동진 평론가
3.0
그 어떤 뒤틀린 궤적도 세월이 흘러 뒤돌아보면 자신에겐 언제나 동화.
손유진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코인라커
5.0
음미하지 않은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 그러나 음미해버린 인생은 매력이 없다.
JJ
4.0
스토리는 화가나지만 영상이 너무이쁘고 배우들이 이쁘고 헐리우드와 뉴욕이 너무 아름답고 재즈가 아름다워 사랑할수밖에 없는 또하나의 우디앨런표 불륜판타지
최성인
4.0
너드미와 썅년미의 완벽한 하모니
지니
1.0
불륜 장면 나올 때마다 재즈풍 음악 나오고 로맨틱한 분위기 연출하는 거 진짜 짜증났다..색감 예쁜 건 인정하는데 나중엔 그 노란 색감 우디앨런 할배 오줌같아서 스크린 찢고 싶을 지경이었다 카소티 불륜 미화도 짜증나는데 무엇보다도 여성을 순종적이게 그리는 게 제일 역겨움. 남자 캐릭터들은 죄다 지들 멋대로인데 그에 반해 여자들은 자기 의견 주장도 못하는 개호구를 만들어놨냐..
Camellia
3.0
비버리힐즈의 삶이 불쌍하다며 자못 허세를 부리던 보니는 내연녀에서 젊은 새 부인으로, 헐리웃에선 묻지도 않고 커피를 준다고 징징대던 바비는 태연히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면서 '숙모'에게 손을 뻗는 남자로. 그들의 화려한 진창.
심혜진
3.5
늘 그렇듯이 영상미에 빠져 보게 되는 우디 할배의 불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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