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비언
Oblivion
2013 · 액션/모험/SF · 미국
2시간 4분 · 15세
외계인의 침공이 있었던 지구 최후의 날 이후, 모두가 떠나버린 지구의 마지막 정찰병 '잭 하퍼'(톰 크루즈)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정체불명의 우주선을 발견한다. 자신을 이미 알고 있는 한 여자(올가 쿠릴렌코)를 만나 기억나지 않는 과거 속에 어떤 음모가 있었음을 알게 된 잭. 그는 적인지 동료인지 알 수 없는 지하조직의 리더(모건 프리먼)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에 의심을 품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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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2500+갤러리
삽입곡 정보

Jack's Dream

Tech 49

Horatius

Horatius

StarWaves

Ramble On


최재환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Youngman
4.0
짜게 평가하기엔 이 영화가 보여준 것들이 너무 많다 화려하지않고 투박한 SF.
이동진 평론가
3.5
잘 빠진 SF. 눈이 호사를 누리게 한다.
배귤
4.0
탐 크루즈는 SF에 특화된 얼굴이다. 보고만 있어도 SF 같음.
헤실
3.5
색감과 음악은 좋았으나 신선한 듯 어설픈 이야기.
Ni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펴난처
4.0
나는 안다. 내가 나인 것을. 그렇다면 고민할 필요 있겠는가.
심세훈
4.5
촬영과 특수효과만큼은 거의 독보적인 수준의 SF 강렬한 오프닝과 엔딩, M83의 OST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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