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o akira3.5문명과 비문명, 서양과 동양의 문화와 풍습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려하던 시선이 후반부에 뉴기니부족의 삶을 어둠이라고 표현하는 나레이션을 보며 이 영화의 의도에 의구심이 들지않을수 없었다!! 원시부족의 삶이 비루해보일수 있으나 현대문명의 더러운 적자생존을 모른채 그들만의 방식으로 사는것이 오히려 그들에겐 더 천국에 가까운 삶이 아닐까?? 어찌보면 객관의 카메라뒤에 동양과 원시성을 바라보는 그들의 비웃음이 뒤에 감춰져있을수도!! p.s 다 집어치우고 그냥 뉴기니 여자들에게 해변가에서 대책없이 쫓기다 표류해서 호주앞바다에서 구조요원들에게 구조당하게 만들고 싶게 만드는 다큐멘터리!!좋아요3댓글0
오경문
4.0
이거시 예술이다
손이상
4.0
사나이라면 반문명, 역시 반문명이지.
sendo akira
3.5
문명과 비문명, 서양과 동양의 문화와 풍습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려하던 시선이 후반부에 뉴기니부족의 삶을 어둠이라고 표현하는 나레이션을 보며 이 영화의 의도에 의구심이 들지않을수 없었다!! 원시부족의 삶이 비루해보일수 있으나 현대문명의 더러운 적자생존을 모른채 그들만의 방식으로 사는것이 오히려 그들에겐 더 천국에 가까운 삶이 아닐까?? 어찌보면 객관의 카메라뒤에 동양과 원시성을 바라보는 그들의 비웃음이 뒤에 감춰져있을수도!! p.s 다 집어치우고 그냥 뉴기니 여자들에게 해변가에서 대책없이 쫓기다 표류해서 호주앞바다에서 구조요원들에게 구조당하게 만들고 싶게 만드는 다큐멘터리!!
지윤
2.5
영상 안에서 나타나는 선명한 권력관계
sonatine
5.0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조한욱
3.0
50여년 전 세계를 보며 즐거워진다
조규식
3.5
우리가 살아가는 이 개같은 세상의 천태만상. 낯설고 기괴하기 짝이 없는 이국의 풍물기행 속에 균형을 잃지 않는 절묘한 시선.
김도윤
2.5
쉬어가는 시간은 있어도 인상적인 몬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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