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티빌 호러
The Amityville Horror
2005 · 드라마/공포/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2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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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11월 14일, 뉴욕시 외곽에 위치한 아미티빌 마을. 온 가족이 처참하게 몰살당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자신이 부모와 형제들을 총으로 쐈다고 자백하는 데페오. 어떤 알 수 없는 ‘목소리’에 이끌려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게 됐다는 진술을 한다. 그로부터 1년 후... 이 집에 한 가족이 새로 이사를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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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2.0
클리셰가 많아서인지 이미 와본 집 같네. The house is all-too-familiar with its abundance of cliches.
별아빠
4.0
한 저택의 가장이 일가족을 살해한 실화를 바탕으로 무시무시하게 각색하여 재미를 더했음. 지금 봤다면 굉장히 식상했겠지만 감상했을 당시에는 무서워서 손이 땀으로 흠뻑 젖었던 기억.
Youngman
3.0
이영화 은근 초호화 캐스팅이네
고양이가물어
2.0
18.8.13 다시 봄. 클로이 모레츠 넘 귀여운거 아님? 멜리사 조지는 참 이쁜데...안 뜨네..아쉽.. 깜놀과 으스스함이 적절하게 섞여있어 좋았다. 하지만...막판에 주르륵 과거 이야기 한 방에 정리해버리는건 조금 맥빠졌다... 신비감도 떨어지고... ... 꽤나 괜찮았다. 이런 류의 영화들은 다 고만고만한데..꽤나 잼났다는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다.
JoyKim
2.5
이런 소재 너무 많아서 어떤게 원작이고 어떤게 파생작인지 모르겠다. 모르는 사람들한테 이거 컨저링 2야~ 이거 인시디어스 4야~ 하고 보여줘도 믿을 듯 + 꼬꼬마시절 클로이 모레츠 귀엽다.. 진지한 라이언 레이놀즈 낯설다..
이원모
2.5
온갖 클리셰를 넣고 끓인 짬뽕 파티.
개구리개
2.5
편집중에 귀신에 쫓겼나 헐레벌레 마무리
rnc
3.5
악령을 다룬 작품들 중 비교적 잘 만들었다. 집에서만 악령이 머문다는 점, 사제들에게 의존하지 않는 점, 그 외 긴장감을 조성하는 요소 등등.. 비슷한 류의 흔한 작품들과는 차별점을 두고 꽤나 디테일을 신경 쓴 작품이라는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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